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수현, ‘위고비 해명’ 오해 바로잡았다…“그게 나쁘다는 게 아닌데”
3,465 12
2026.04.12 12:32
3,465 12

이수현은 “제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안 했다고 하지 않았나. 근데 안 했다고 한 게 ‘그렇게 안 좋은 걸 제가 왜 하냐’라고 해석하시더라. 그게 아니다. 위고비, 마운자로를 포함해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들이 있지만 저는 운동과 식단을 스스로 하는 걸 선택했다는 의미다”라고 해명했다.


이수현은 “운동이 어렵거나 꼭 다이어트가 필요한 상황인데 스스로 할 수 없는 분들에게는 추천한다”면서도 “당연히 아무한테나 추천할 순 없다. 호르몬을 억제하는 거고, 소화를 멈추게 하지 않나. 내 몸에 있는 생물학적인 것을 거스르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몸에 좋을 리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요하다면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 또한 위고비가 처음 들어왔을 때 하려고 했었다. 위고비가 식단과 운동을 도와주는데, 이 주사가 없을 때 내가 그걸 유지할 수 있을까? 걱정이 들었다. 유지를 못할 것 같았다. 그래서 스스로 그런 능력을 길러야 내 삶에 의미가 있을 것 같았다”고 위고비를 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이수현은 “제가 위고비 해명을 하고 ‘위고비 하는 사람 무시하는 거냐’는 말이 있더라. 제가 왜 무시하겠나. 하고 싶음 해라. 그냥 제가 안 했다는 거다. 고도비만이신 분들, 운동 여건이 안 되는 분들, 환경이나 조건에 의해 운동이나 식단을 못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수현은 지난해 8월, 눈에 띄게 감량한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일각에서 건강 이상설과 함께 약물 도움설이 제기되자 그는 “태어나서 지금이 제일 건강하다”며 선을 그었다.


당시 그는 “위고비 안 했다. 굉장히 억울하다”며 “마라탕과 떡볶이를 참고 운동을 정말 열심히 했다. 건강한 습관과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직접 해명한 바 있다.



이민주 기자


https://v.daum.net/v/20260412102202934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더마크림 팩클렌저 체험단 모집 (50인) 164 05.09 9,6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57,8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85,9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27,2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77,7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4,1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0,4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2,8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83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9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2239 유머 나보다 생닭이 더 무섭겠다고?!! 동화책 뜯뜯하는 설호 (마지막엔 동화책 구출) 08:27 26
3062238 팁/유용/추천 홍차시럽/녹차시럽 만들기 08:26 92
3062237 이슈 게티이미지에서 단독공개한 마이클 잭슨의 어린시절 인디애나주 게리에서의 희귀한 사진들📸 08:26 96
3062236 유머 매일 같은역에 내리는 아저씨 한분 계신데 12 08:14 2,178
3062235 이슈 남의 창작물 훔쳐다가 AI로 수정하고 광고로 만든 바세린 8 08:14 1,669
3062234 유머 일기는 감정을 중심으로 쓰는게 좋아요 4 08:12 1,263
3062233 이슈 tvN <은밀한 감사> 시청률 추이 18 08:07 1,973
3062232 이슈 포레스텔라가 녹음실 비하인드를 공개못하는 이유 1 08:04 906
3062231 이슈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시청률 추이 7 08:04 1,667
3062230 이슈 SBS <멋진 신세계> 시청률 추이 33 08:03 2,628
3062229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6 08:02 280
3062228 이슈 화장실 문 못 열길래 도와줬더니 나오자마자 폭행함 11 07:59 2,235
3062227 이슈 MBC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추이 56 07:59 2,704
3062226 이슈 버스 기사님의 파트너는 피카츄였구나 4 07:57 1,234
3062225 유머 단종 돼서 너무 슬펐던 맘터 리샐버거.jpg 12 07:47 2,587
3062224 유머 어제 페퍼톤스 노들섬 공연에서 있었던 일 10 07:43 2,519
3062223 이슈 서울 상위 20개 자영업종 상가 현황 9 07:38 2,991
3062222 이슈 0.1초만에 안광죽이기 달인 9 07:37 1,667
3062221 이슈 그림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마지막 터치 ㄷㄷ 16 07:35 2,597
3062220 기사/뉴스 [단독] 피습 여고생 비명에 달려간 남학생 "살려달라 목소리 잊히지 않아" 153 07:34 1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