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사브리나 카펜터 코첼라 영화같이 개쩌는 VCR이다 하고 보고있는데 그게 실시간 공연 인트로였던것에 대하여

무명의 더쿠 | 04-11 | 조회 수 1777

https://x.com/hitmehard_nsoft/status/2042820113234366490?s=46



코첼라 카메라 때깔 진짜 뭐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사실 힙하고 퇴폐적인것의 특징=할아버지 라고 생각하는달글
    • 13:38
    • 조회 4
    • 유머
    • 영화 촬영할 때 네일부터 소품까지 직접 꼼꼼하게 챙겨 온 GD
    • 13:38
    • 조회 6
    • 이슈
    • 루시 리우, 과거 유망암 오진으로 수술 "정말 충격" [Oh!llywood]
    • 13:38
    • 조회 35
    • 기사/뉴스
    • 같은 부서 대리 누나가 친척 결혼식 같이 가자고 하는데 이거 그린라이트임? 후기의 후기
    • 13:37
    • 조회 62
    • 유머
    • 캣휠 팝니다.jpg
    • 13:37
    • 조회 141
    • 이슈
    5
    • 블랙핑크 압도적 위엄 보여주는 역대 코첼라 동시 최고 시청자수
    • 13:36
    • 조회 158
    • 이슈
    3
    • 박명수, 수백명 앞에서 정준하 바지+속옷 벗겼다 "선 넘어 나락 보내"
    • 13:34
    • 조회 325
    • 기사/뉴스
    • [詩] ㅈㅅ
    • 13:34
    • 조회 423
    • 이슈
    4
    • [속보] 나경원 "李대통령의 보편인권? 앞뒤 안맞는 궤변...북한 인권엔 왜 침묵"
    • 13:34
    • 조회 172
    • 정치
    11
    • 나「손줘」 개「덥석」 나「용서」
    • 13:33
    • 조회 322
    • 유머
    2
    • [속보] 女화장실 침입해 용변 소리 엿듣고 훔쳐봐…40대男 징역형
    • 13:33
    • 조회 302
    • 기사/뉴스
    4
    • 보고 긁힐 사람 많을 축구협회 인스타 댓글.jpg
    • 13:32
    • 조회 690
    • 이슈
    1
    • 박명수, 조혜련과 스킨십 거절했지만…"5000만원 그냥 줄 수 있어"('할명수')
    • 13:31
    • 조회 194
    • 기사/뉴스
    • 겨울의 개
    • 13:29
    • 조회 164
    • 유머
    1
    • 운동 3주 쉬니 삶의 변화
    • 13:29
    • 조회 1310
    • 이슈
    3
    • 조혜련 "'응답하라 1988' 덕선이 엄마 역할 할 뻔"
    • 13:28
    • 조회 770
    • 기사/뉴스
    9
    • TV 칼럼니스트가 분석한 방송인 이휘재씨의 재기가 쉽지 않아 보이는 이유
    • 13:28
    • 조회 1923
    • 이슈
    36
    • 그시절 획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궁 테디베어 엔딩 모음
    • 13:28
    • 조회 830
    • 이슈
    10
    • 오늘자 처음(?) 보는 팬싸 진행방식
    • 13:27
    • 조회 811
    • 이슈
    4
    • 30년간 미개봉한 투어기념 티셔츠의 상태
    • 13:27
    • 조회 1072
    • 이슈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