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조혜련과 스킨십 거절했지만…"5000만원 그냥 줄 수 있어"('할명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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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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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대표적인 '여사친' 조혜련과 만나 성수동과 한강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시작부터 박명수는 "여사친 조혜련이겠지. 데이트 하나도 기대 안 된다"며 심드렁한 모습을 보였다. 이내 등장한 조혜련을 본 그는 "여사친이 너무 늙었다"며 차를 세우지 않고 그대로 달려 폭소케 했다.
박명수는 조혜련과의 신뢰도 직접 언급했다. 그는 "나한테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냐. 5000만 원 빌려달라고 하면 가능하냐"고 물었고, 조혜련은 망설임 없이 "빌려준다. 명수는 신뢰가 간다"고 답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나도 혜련이한테는 5000만 원은 그냥 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두 사람 사이의 깊은 믿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현실적인 선도 분명히 했다. 박명수는 조혜련의 가벼운 스킨십을 거부하며 "손잡으려고 하지마. 팔짱 끼지마"라고 말했다. 힘에 제압된 그는 "친구가 힘들면 부축해 줄 수도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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