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지하철·버스 140만 더 타‥기업들도 '5부제'
916 3
2026.04.11 13:15
916 3



https://youtu.be/P_Cxknj1Ezw


고유가 장기화 우려에 정부와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 기업까지 차량 5부제에 동참하며 에너지 절약에 나서고 있는데요.

시민들도 소비를 줄이며 자발적 '긴축'에 돌입하는 모습입니다


서울 여의도 LG그룹 본사.

차량 5부제를 안내하는 알림판이 출입구에 세워져 있습니다.

한 직원은 평소 차로 35분 걸리는 출근길을 버스 두 번 갈아타고 1시간 만에 왔다고 합니다.

[이정철/LG그룹 직원]
"(끝번호가) 4번이고요. 제가 오늘 딱 걸렸습니다. 간만에 운동도 자주하는 것 같습니다. 계단을 걸어 내려오고 걸어 올라오고."

삼성, SK, 현대차그룹도 5부제를 자율 적용하며 에너지 절감에 나서고 있습니다.

고유가 위기감이 커지자 기업들도 앞다퉈 대책을 내놓고 있는 겁니다.


직원 간 카풀을 유도하거나, 화상 회의를 진행하고, 사업장 내 절전을 하는 식입니다.

[김채연]
"특정 층, 제가 있는 사무실 층에 엘리베이터가 안 가도록 아예 막아버려서."

정부와 공공기관은 허리띠를 더 졸라매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2부제를 시작한 서울의 한 공공기관 주차장.

마치 휴일 같습니다.

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시행되면서 평소 가득 차 있던 주차장이 이렇게 텅 비어있는 모습입니다.

대중교통 이용자는 크게 늘어났습니다.

국내 리터당 휘발유 평균 가격이 2월 말 1,691원에서 지난달 말 1,819원으로 오르는 사이, 

서울의 하루 평균 지하철 이용객은 50만 명, 버스 이용객은 90만 명 가까이 늘었습니다.

https://naver.me/FuNVYXRL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78 04.13 42,1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4,3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68,2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1,9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8,5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0,8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1,6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108 이슈 엑소 얼굴 근황.gif 10:50 77
3042107 기사/뉴스 '식스센스' PD, 오늘(14일)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비공개 전환 10:50 34
3042106 정치 조국 "국민의힘 제로로 만들 것… 험지 중의 험지 평택을 출마" [뉴시스Pic] 7 10:49 74
3042105 기사/뉴스 악뮤 이찬혁, YG 떠난 이유 "배신 아냐..내 색깔 커졌다"[스타이슈] 3 10:47 227
3042104 기사/뉴스 엿새 만에 찾았는데, 늑구 또 놓쳤다…"인간 띠로 이동 막는 중" 4 10:46 271
3042103 유머 도미노가 원한 답은 뭐였을까? 9 10:46 387
3042102 유머 개귀여운 오늘자 이디야 포켓몬 마그넷 근황 .jpg 6 10:45 739
3042101 기사/뉴스 강철원 주키퍼 “푸바오 中 반환 전날 모친상‥그래도 중국 갔다”(여성시대) 3 10:45 305
3042100 정치 하정우 "대통령이 결정권 줘도 청와대"⋯출마설 선 그어 11 10:44 341
3042099 유머 아이폰(이었던것) 팝니다 3 10:43 753
3042098 기사/뉴스 [단독] 박신혜·최태준 부부, 둘째 임신…‘미쓰홍’ 흥행 이어 겹경사 36 10:43 2,237
3042097 유머 신이치와 괴도키드 유전자의 신비(스포주의) 7 10:42 490
3042096 유머 영화 <살목지> 제작비 절감 방법 18 10:42 1,376
3042095 유머 의도는 다르지만 좋았으니 됐어 10:41 296
3042094 기사/뉴스 '뇌출혈' 이진호, 상태 호전…강인 덕분에 살았다 12 10:40 1,464
3042093 기사/뉴스 제네시스, 국내서 100만대 돌파…판매 1위는 'G80' 14 10:38 454
3042092 기사/뉴스 "한국 가면 필수" 캐리어째 담더니…"세계 1위" K뷰티 '얼굴' 됐다 7 10:37 1,849
3042091 기사/뉴스 박명수, 신동엽·이수지·지예은과 한솥밥…“인생 3막 시작” 2 10:35 445
3042090 이슈 박보영 시선 따라가면서 눈맞춤 하는 신혜선 6 10:35 1,584
3042089 유머 씨도 안먹힐 핑계를 대는 사람이 있습니다 2 10:35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