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PD, 오늘(14일)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비공개 전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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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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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4단독은 tvN 예능 '식스센스' 정철민 PD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이날 현장엔 수많은 취재진이 몰렸으나, 성범죄 사건인 만큼 "언론 공개가 옳지 않다고 판단된다"라며 비공개로 전환됐다.
'식스센스' 연출에 참여한 PD A 씨는 정철민 PD를 고소한 바 있다. A 씨 측은 "2025년 8월 3차 회식 자리로 이동하기 위해 노상에 대기 중이던 상황에서 정철민 PD가 다가와 어깨, 팔뚝, 목을 주무르는 등 신체 접촉을 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정철민 PD 법률대리인은 "성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신체 접촉을 하였다거나, 이를 거부하는 진정인에게 인격 폄훼성 발언을 했다는 것은 모두 사실과 전혀 다르다"라고 A 씨의 주장에 맞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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