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언니 부부가 죽었는데요, 하나도 슬프지 않습니다. 그걸 조카한테 말해버렸는데요...jpg
15,032 67
2026.04.11 11:45
15,032 67

QzjXrA

 

지하철에 타서

nCrMAq

 

뉴스를 듣는 주인공 

DEYKkX

 

사고 소식 하나를 듣게 됨 

uibXRe

 

세상을 떠난 코다이 미노리는

rpHdTe

 

주인공의 언니였음 

fBYWbl

YNaUty

 

바로 달려간 주인공은 중학교 3학년인 조카 아사를 만나게 됨 

kPyUML

qqofyM

 

난데없이 조카 떠맡게 됨 

igjoHS

 

덩그러니...

KBICLi

 

그래도 어른이라서 척척 할 일 정리함 

TLoMer

 

카페에서 맛난 거 먹다가 

PEywat

 

조카한테 슬프냐고 물어보는 주인공 

JUEKNh

 

아직 실감 안 날 만함... 혼란스러울 듯 ㅠㅠ 

ALpIOT

tefwmh

 

이모는 슬프냐고 물어봤는데 

aQwZSI

 

즉답

언니랑 진짜 사이가 안 좋았나봄

그래도 조카는 안됐다고 생각해서 다행...


GXGzrN

krMDVm

 

뜬금없이 일기 쓰는 걸 제안하는 주인공 

iMjiaZ

ZXVaqn

 

'설령 두 번 다시 읽지 않는다고 해도 언젠가 슬퍼졌을 때 그게 네 등대가 될 거야.'

 

좋은 말이다..

zxHJiR

 

하지만 그냥 주인공을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조카 ㅠㅠ
ucvDis

pxFefX

 

그리고 다음 날, 장례식장에서 그 말의 의미를 깨닫는 조카

BtEmUY

 

이리저리 멋대로 떠드는 어른들...

cCzQoh

IfkqBK

 

대야를 한자로 어떻게 쓰냐는 질문을 하면서 눈물을 터트리는 조카... ㅠㅠ 

kXTozT

iGDaEh

FQeUXo

SCCGTh

iCWXOI

UnmCKJ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lHgUFu

 

왜 대야 얘기했나 했더니 장례식장 어른들이 떠들어대는 걸 대야돌리기(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돌리고 떠넘기는 꼴)라고 생각한 거임 ㅠㅠ

LJjhHi

FlkbTY

 

그렇게 조카는 주인공의 집에서 같이 살게 되는데...

앞으로 둘은 어떻게 될까?

dMhnIP

 

bzosxL

만화상 많이 받을 정도로 작품성 인정받은 만화 '위국일기'

11권으로 완결남

 

OOIhWK

 

작가님이 데뷔 19년차에

'일본이 한국어를 빼앗으려 했던 역사를 학교에서 배울 기회도 주지 않는 걸 나는 계속 부끄러워했잖아. 이걸 배워야겠어. 지금이야.'

이렇게 소신발언해서 핫게도 갔었던 분임 


https://www.youtube.com/watch?v=g_nDJVMvSD8

 

https://www.youtube.com/watch?v=Mz2ULgHFMlo

 

나츠메 우인장 애니 제작사가 애니 제작해서 1기 완결! 애니화 진짜 잘 됐다고 반응 좋음

웨이브, 티빙, 라프텔에서 볼 수 있음!

 

예전에 썼던 글인데 애니가 웨이브랑 티빙에 풀렸길래 다시 올려봄

애니 진짜 좋으니까 다들 봐봐... 

댓글 6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어바웃톤] 커버 되는 블러셔 #컨실블러셔✨ NEW 그레이시 뮤트 컬러 체험단 30인 모집 🩷 577 06.12 46,8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2,4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16,4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89,9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23,2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5,15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30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7,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6,2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99,1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0579 이슈 CU 라이즈 캐릭터빵 출시 (띠부씰 총 54종) 13:08 215
3090578 이슈 9,000원이지만 또 먹으러 다시 갈 예정인 일본 말차 아이스크림 1 13:05 380
3090577 유머 손흥민때문에 속상한 멕시코 사람들 3 13:04 660
3090576 이슈 아이오아이 소미 x 트와이스 채영 갑자기 챌린지 2 13:04 263
3090575 유머 최용수가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해 하고 있는 일ㄷㄷㄷ 7 13:02 926
3090574 이슈 [살림남] 분가에 대한 이민우 아내의 속마음 7 13:02 1,279
3090573 정치 선진국보다 보유세가 낮다고 보유세를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언급하지 않는 것 12 13:01 496
3090572 정치 친청 조승래 기자간담회 요약: 지선실패 = 김민석 총리 때문일수도 대통령글 = 이재명 대통령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 13 13:00 322
3090571 이슈 학원가 화장실에 붙어있는 불법도박 찌라시 11 12:59 1,647
3090570 유머 4인으로 데뷔했는데 4인지지 트럭이 박힘 21 12:57 1,971
3090569 기사/뉴스 [단독] '스페이스X, 공모가로 투자한다더니'… 한투운용 과장광고 논란에 ETF 투자자 집단 반발 12:57 412
3090568 정치 올공시위 근황 23 12:55 1,496
3090567 이슈 팬싸템 뒤로 던지며 벗는 장원영 85 12:55 6,130
3090566 기사/뉴스 인종차별 행위의 결과 3 12:53 1,598
3090565 기사/뉴스 노후아파트 화재취약 285만가구에 '화재 조기감지기' 무상 보급(2005년이전 건축허가아파트) 12:53 244
3090564 기사/뉴스 '벌크업' 주우재, 70kg 찍고 자신만만…"살 많이 붙어, 잘생겨졌다" (놀뭐) 1 12:52 1,105
3090563 기사/뉴스 '참교육'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지구촌이 공감했던 한국 드라마 6 12:51 414
3090562 기사/뉴스 [단독]BTS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기프트백’···중고사이트 “팝니다” 쇄도 22 12:51 2,252
3090561 기사/뉴스 '쥬얼리 출신' 하주연, 삼각김밥 먹는 '40세 직장인'…"지원금 쓸 수 있는 곳으로" [RE:뷰] 4 12:49 2,257
3090560 기사/뉴스 [단독]서울시, AI 시대 청년 지원책 검토...'제2의 청년수당' 나오나 16 12:48 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