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정부는 일본 정부의 부당한 주장이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우리의 주권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하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임을 밝히는 바"라고 강조했다.
오늘 오후 김상훈 아시아태평양국장도 마쓰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청사로 불러 엄중한 항의의 뜻을 전했다.
마쓰오 공사는 '외교청서에서 한국을 중요한 이웃이라고 하면서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주장한 이유가 무엇인지' , '영유권 주장을 철회할 생각이 없는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03035?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