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일본에 생겼다는 밤에 깨서 우는 아기와 엄마를 위한 심야카페
85,699 316
2026.04.10 21:46
85,699 316

https://x.com/sankei_news/status/2042471352624693710?s=46&t=kOz2rr_4a9eucY-pfm3ruA



JrsVyu

요나키고야 라는 만화에서 영감을 받아 생긴 카페


밤에 잠투정을 하는 아이 울음소리 때문에 걱정되는 엄마

새벽에 밤새 아기를 돌보며 세상과 단절되고 고립된 기분을 느끼는 엄마들의 불안을 완화시켜 주기 위한 카페라고

매주 일요일 9시에 일반 영업 끝난 이후부터 새벽 6시까지 운영

카페 주인과 자원봉사자 여성 스탭이 상주하고

아이가 쉴 수 있는 플레이매트나 방범카메라 등이 설치되어 있대


아이와 엄마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


🌙 주요 특징

• 여성 전용 공간(엄마, 할머니, 자매 등)

• 플레이매트로 아기를 안심하고 재울 수 있습니다

• 암막커튼으로 외부에서 보이지 않아 밤에도 안심됩니다.

• 파티션으로 구분된 공간(수유·휴식용)

• 수유와 기저귀 교환은 물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어도 괜찮습니다.

• 형제자매 동반도 OK(상황에 따라 운영)

    남성만 입실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싱글 파더 분들의 마음도 이해하고는 있지만, 먼저 “엄마와 아이가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공간”을 우선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문도 자동 잠금 시스템이라

노크하면 확인하고 열어준대

수유와 기저귀 교환을 할 수 있는 장소도 따로 있다고 함

사장님 본인이 두 아이의 엄마이고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민하던 중

위의 만화를 보고 영감을 얻어 창업을 결심했다고 함


https://camp-fire.jp/projects/874184/view

https://do-life.jp/eat/15565.html/

댓글 3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닥터그루트💜 "단 10일 체감" PDRN 헤어라인 부스터샷 체험단 모집(30인) 153 00:05 5,3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29,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97,4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34,1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6,3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83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0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3,0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445 기사/뉴스 6일 굶고 하루 ‘치킨 폭식’ 했더니 벌어진 일…7.5㎏ 빠지고 ‘급성 췌장염’ 11:25 212
3091444 이슈 당근 나오셨죠?.."근데 긴급체포합니다"  11:25 180
3091443 이슈 간이식 제공자가 고소장을 보냈습니다. 대처방안 좀 알려주세요. 11:24 352
3091442 이슈 아이오아이 매니저 단톡방상태 3 11:24 349
3091441 기사/뉴스 "FIFA가 책임져라" 우루과이, 항공기 서류 문제로 미국 입국 대혼란… 사우디전 하루 전까지 멕시코 훈련장에 발 묶였다 11:24 52
3091440 팁/유용/추천 백종원, 엔시티 도영, 이국주 냉라면 레시피 모음 11:24 68
3091439 이슈 어린이집 근황.jpg 10 11:22 857
3091438 이슈 온라인에서 자주 보이는 특정유형의 사람.npc 8 11:20 631
3091437 기사/뉴스 "형편 넉넉하면 여행, 궁하면 쇼핑에서 행복 느껴" 12 11:19 800
3091436 이슈 추이가 미친것 같은 신입사원 강회장 시청률 추이 9 11:19 664
3091435 기사/뉴스 배달라이더 부결된 최저임금, 이번엔 '업종별 차등적용' 11:18 96
3091434 이슈 마리옹 코티야르 “韓문화 팬..에스파·아이브·키키, 내 플레이리스트” 7 11:16 536
3091433 이슈 그로구 이름 부르면 대답하는 소리가 너무너무 귀여움 7 11:16 398
3091432 기사/뉴스 ‘故 종현 장례사진 합성 논란’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사망 22 11:13 3,771
3091431 기사/뉴스 '0' 하나 잘못 썼다가..."3년치 월급 날리게 됐어요" 25 11:13 2,309
3091430 기사/뉴스 "호르무즈도 개방" '106일 전쟁' 마침표 찍은 美·이란의 손익계산서 2 11:13 333
3091429 이슈 화이트보드로 지시하는 일본 축구 대표팀 감독 6 11:12 1,103
3091428 기사/뉴스 아무리 급했더라도…인천공항 여직원 휴게실 무단침입 ‘배변 사건’ 19 11:11 2,116
3091427 이슈 사람의 몸무게는 개의 품종과 같다는 서양언니 1 11:10 660
3091426 이슈 그로구 발 귀여워.. 닭발 같기도 개구리발 같기도.. 3 11:09 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