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현아, '집값 10배' 투자 대박 부작용 고백 "요즘 물욕적이라 곡 안 나와" (조목밤)
2,106 3
2026.04.10 17:56
2,106 3

가수 조현아가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9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말 있죠, 극내향인도 조권 앞에선 재잘재잘 떠들게 된다는 말'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조권과 홍이삭이 출연했다.

홍이삭은 "방송 촬영하려고 앉아 있었는데 호흡곤란 같은 게 오더라. 벽 앞에 있는 답답한 느낌이더라. 그 느낌이 성벽 같아서 '캐슬'이라는 노래를 썼다"며 "제가 바라는 게 꿈같고 망상 같지 않냐. 그래서 '캐슬 인 디 에어'라는 앨범명이 나왔다"고 했다.

이에 조현아는 "신기한 게 나는 '캐슬'을 보면서 다른 생각을 했다.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감수성 풍부한 이야기를 하니까 이런 게 내가 요즘 곡이 안 나오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고 자신을 돌아봤다.


EFrPEl

이어 "여기는 물욕적"이라며 "물욕적으로 노래를 써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현아는 "나는 정말 세속적이다"라고 털어놨고, 조권은 조현아와 함께 물욕을 고백하는 솔직한 노래를 즉석에서 만들어 불러 웃음을 더했다.

앞서 조현아는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제가 2016년에 길을 잘못들어서 금호동에 갔다. 택시가 잘못빠졌는데 위치가 너무 좋더라. 인프라만 보고 집을 구매했다. 초기 투자 비용 대비 현재 10배 정도가 올랐다"는 일화를 공개하며 남다른 재테크 실력을 자랑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97442


재테크 왤케 잘해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542 04.08 41,7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6,6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9,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3,5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54,1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4,7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6,9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5,2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9605 이슈 오타쿠들 사이에서 꾸준히 말나오는 국내 가챠샵 이슈 근황.twt 1 21:54 427
3039604 유머 라떼에 대유행했던 발고문 신발 3 21:54 554
3039603 유머 김혜윤이 본인 가족(엄마)에게 인사시켜주고 싶다는 동료배우.jpg 21:54 417
3039602 이슈 오늘자 애기 온숭이 펀치🐒 2 21:52 304
3039601 이슈 오늘 집대성에 나온 하이브 사내 병원 11 21:49 1,903
3039600 기사/뉴스 (역겨움주의) 어쩌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괴한 사건 7 21:48 1,571
3039599 이슈 사라진 소녀들을 노래방에서 찾았습니다 🎶 리센느 EP.87 | 노래방 라이브 코없코 21:47 39
3039598 이슈 8년전 직캠 터졌던 카이 전야 2026 ver. (엑소 콘서트) 3 21:46 409
3039597 유머 일본에 생겼다는 밤에 깨서 우는 아기와 엄마를 위한 심야카페 32 21:46 1,714
3039596 정치 [단독] '정책간담회'라더니, '회식' 참석자들 "이원택 위한 자리"…안호영 "경선 무효" 2 21:45 225
3039595 유머 두릅 미스테리 사건 6 21:43 1,642
3039594 유머 ㅋㅋ돌아가신 우리 할머니도 1번 좋아할듯 33 21:42 2,567
3039593 이슈 [오피셜] 해외축구 이재성 최소 3주이상 아웃 1 21:42 354
3039592 이슈 여러분, 떡볶이에 튀김은 제발 피해주세요. 6 21:42 1,802
3039591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KI-OFF] KIOF관 🍿 오늘 상영작은?! | Album Commentary 21:42 35
3039590 이슈 [트랙맨] 한화 강백호 시즌 4호 홈런 10 21:41 572
3039589 유머 라멘집에 '이웃집 볶음밥'이라는 특이한 이름의 볶음밥이 있길래 주문함 4 21:41 1,719
3039588 이슈 [오피셜] KBO 역대 최소경기 100만 관중달성 7 21:41 498
3039587 유머 핏줄이 의심되는 경주마 21:40 146
3039586 이슈 [KBO]4/10(금) 2026 KBO 리그가 역대 최소경기(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달성했습니다. 종전 2025시즌(60경기, 16일)을 5경기나 앞당긴 기록입니다. 4 21:40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