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리랑 설계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 빌보드도 감탄한 ‘감다살’

무명의 더쿠 | 08:58 | 조회 수 37971
ikykti


‘올해의 프로듀서’도 조기 확정 무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를 감지한 듯 글로벌 대중음악 매체 빌보드가 발빠른 움직임에 나서 눈길을 끈다. 빌보드가 방탄소년단 복귀 앨범 ‘아리랑’의 프로듀싱을 지휘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앨범 프로듀싱을 맡게 된 경위도 털어놨다. 군 복무 중이던 멤버들이 먼저 프로듀싱을 ‘권유’했고, 오랜 고심 끝에 이에 응한 것으로 밝혀졌다. 방 의장은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이란) 상징적 그룹과 함께 작업하는 부담감이 엄청났다”는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거장부터 라이징 루키까지 총망라한 대규모 송 캠프와 관련해 이를 진두지휘한 방 의장은 현장의 베테랑 프로듀서조차 “2000년대 이후 이런 매머드급 송캠프는 처음”이라 평했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방 의장은 케이팝 리더로서 이번 앨범을 통해 업계에 대한 책임감을 메시지화하는데도 노력했다. 방 의장은 물리적 활동 기간 연장이 아닌 “커리어의 질적 전환과 아티스트로서의 끊임없는 확장”을 이끄는 촉매제로서 ‘아리랑’을 만들고자 했다.


방 의장이 프로듀서 명 ‘히트맨 방’으로서 혼신을 기울인 ‘아리랑’은 단순 컴백 앨범을 넘어, 케이팝 시장 전체의 지형을 재구성하는 선언문으로 읽히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6737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24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53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영국에서 개발한 독특하게 예쁜 장미 품종
    • 16:32
    • 조회 205
    • 이슈
    1
    • 댄스멤들 날아다니고 있는 다영 신곡 챌린지 근황
    • 16:32
    • 조회 94
    • 이슈
    • [1박2일 예고] 열정의 의인화, 열정의 악마, 열정의 신, 열정의 탄생, 열정 그 자체 유노윤호 그리고 강재준
    • 16:30
    • 조회 96
    • 이슈
    • “서인영 유튜브 PD 개입 불편” 악플에 PD 본인 등판 “조금만 기다려달라”[전문]
    • 16:26
    • 조회 628
    • 기사/뉴스
    4
    • 미국 파딱에게 픽 당한 한국 파딱들
    • 16:26
    • 조회 1174
    • 이슈
    9
    • 보수 유튜버 김진, 인천대교 추락사 한 듯
    • 16:26
    • 조회 1146
    • 정치
    1
    • 경상도 사람만 구분한다는 발음
    • 16:25
    • 조회 682
    • 이슈
    8
    • 손글씨 대회 수상자들 글씨, 7세 어린이와 이집트출신 학생도 있음
    • 16:23
    • 조회 1366
    • 이슈
    16
    • [단독] 백현, 자신이 설립한 INB100 떠난다…차가원에 계약 해지 통보
    • 16:23
    • 조회 5816
    • 기사/뉴스
    96
    • 일주일 뒤 예정인 BTS 도쿄돔 콘서트 가격
    • 16:22
    • 조회 1765
    • 이슈
    21
    • 탈락 위기 벗어난 박지민
    • 16:21
    • 조회 1171
    • 이슈
    2
    • 일본 트위터 반응 터진 하츠투하츠 2aN 팝업 현장.jpg
    • 16:20
    • 조회 1186
    • 이슈
    7
    • 최근 대형 소속사들이 강력 대응하기 시작한 딥페이크 범죄
    • 16:19
    • 조회 930
    • 이슈
    4
    • 제대하더니 남자로 돌아온 김종현
    • 16:18
    • 조회 394
    • 이슈
    • 트위터 호불호 많이 갈리는 업뎃 기능
    • 16:15
    • 조회 1854
    • 이슈
    41
    • 핫게 갔었던 스키즈 전원 170cm를 위한 멤버들의 피눈물 나는 노력...
    • 16:15
    • 조회 2005
    • 이슈
    12
    • 이랜드몰 판매자: 가격 오류니 돈 더내놔, 안그럼 횡령죄로 고소함
    • 16:13
    • 조회 3371
    • 이슈
    47
    • 케데헌x쿠키런킹덤) 진우쿠키 영어성우 비하인드
    • 16:11
    • 조회 760
    • 이슈
    9
    • [KBO] 잠실구장 ‘마지막’은 대규모 축제로…두산, ‘스페셜 매치’ 출범
    • 16:11
    • 조회 1119
    • 기사/뉴스
    8
    • 기다리다 지친 충청도 6살 아이의 한마디
    • 16:09
    • 조회 2358
    • 이슈
    1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