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리랑 설계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 빌보드도 감탄한 ‘감다살’
46,046 869
2026.04.10 08:58
46,046 869
ikykti


‘올해의 프로듀서’도 조기 확정 무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를 감지한 듯 글로벌 대중음악 매체 빌보드가 발빠른 움직임에 나서 눈길을 끈다. 빌보드가 방탄소년단 복귀 앨범 ‘아리랑’의 프로듀싱을 지휘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앨범 프로듀싱을 맡게 된 경위도 털어놨다. 군 복무 중이던 멤버들이 먼저 프로듀싱을 ‘권유’했고, 오랜 고심 끝에 이에 응한 것으로 밝혀졌다. 방 의장은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이란) 상징적 그룹과 함께 작업하는 부담감이 엄청났다”는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거장부터 라이징 루키까지 총망라한 대규모 송 캠프와 관련해 이를 진두지휘한 방 의장은 현장의 베테랑 프로듀서조차 “2000년대 이후 이런 매머드급 송캠프는 처음”이라 평했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방 의장은 케이팝 리더로서 이번 앨범을 통해 업계에 대한 책임감을 메시지화하는데도 노력했다. 방 의장은 물리적 활동 기간 연장이 아닌 “커리어의 질적 전환과 아티스트로서의 끊임없는 확장”을 이끄는 촉매제로서 ‘아리랑’을 만들고자 했다.


방 의장이 프로듀서 명 ‘히트맨 방’으로서 혼신을 기울인 ‘아리랑’은 단순 컴백 앨범을 넘어, 케이팝 시장 전체의 지형을 재구성하는 선언문으로 읽히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67374


댓글 869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17 10.02 31,86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43,58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9,7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91,1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3,5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3,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4721 이슈 실제 예시와 함께 보는 영국인이 하루에 사백 번 말하는 것 세 가지 21:18 215
3174720 유머 아니 돌았나 나 식당에서 밥먹고 있었는데 의자 뒤에 둿던 랏코가 사라진거임... 21:18 238
3174719 유머 드리블뿐만 아니라 헤딩도 할 줄 아는 백사자 루나 21:18 35
3174718 이슈 연구하듯 사랑하는 남자와 계산 없이 사랑하는 여자의 문제 많은 사랑 이야기🍂 21:18 110
3174717 유머 겪어본적 없어도 그시대의 낭만이 느껴지는거같은 날씨 21:17 164
3174716 이슈 터미네이터에서 영감받은 로봇 폐기방법 : 로봇에게 쇳물로 뛰어내리게하기 4 21:16 151
3174715 유머 드러머 출신 배우 1 21:15 373
3174714 유머 인증사진으로 찐임을 인증하는 벌꿀선물셋트 15 21:13 1,635
3174713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아시아 화합 내건 대회에 욱일기…유도 경기장에 버젓이 등장 3 21:11 457
3174712 유머 하치와레가 최애인 할부지의 넥타이 8 21:10 786
3174711 유머 처음 본 바비사진이라 냅다 저장했는데 김하온이란다 19 21:10 1,891
3174710 유머 야구선수 먹방에 유료협찬까지 들어온 모두가 기다린 한재승 야구선수 ASMR 2탄 1 21:09 344
3174709 이슈 해외에서 이슈인 여체화 말포이x해리 포터에 대한 일본 백합러의 한마디 6 21:08 907
3174708 기사/뉴스 도끼 들고 기장 공격…플라이두바이 부기장 ‘추락 시도’ 시인 10 21:07 720
3174707 이슈 코스모스 저자 칼 세이건이 1995년에 남긴 소름돋는 통찰 33 21:04 2,699
3174706 기사/뉴스 [단독] "위고비 맞고 시력 이상" 의심 신고했지만…1년 9개월간 '검토 중' 8 21:04 1,284
3174705 이슈 오이필요해서 마트에 오이있는지 보라했더니 정말 보고만 온 남편 거기엔 또 입력값오류, 정확하게 말해야지 하면서 여자탓하고있음 이런놈들 데리고 사는게 진짜라고?? 46 21:04 1,996
3174704 이슈 림킴(김예림) & 쏠 - Never gonna be alone 21:03 82
3174703 이슈 이번 아시안게임 농구 금메달이 굴린 스노우볼 36 21:03 3,263
3174702 기사/뉴스 진흙탕 된 수해 현장서 '어부바'…공무원 추정 남성에 주민들 분노 21:03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