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김훈, 스토킹 살인 전 AI로 대화 녹음 복원 시도
2,785 1
2026.04.09 20:00
2,785 1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41184?sid=102


[앵커]
스토킹하던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김훈이 범행 전, AI를 활용해 피해자의 정보를 캐내려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피해자의 대화 녹음이나 메신저 이용 기록을 되살리려고 AI에게 방법을 묻거나 직접 지시한 기록이 확인됐습니다.

김지우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챗GPT 명령 창에 음성 파일을 올려놓고 음질을 높여달라고 명령합니다.

음성 파일 속 "잡음을 제거하라"고 요구하기도 합니다.

김훈이 스토킹 살해 피해자가 제 3자와 나눈 대화 녹음 파일을 더 잘 들리게 만들라고 지시하는 겁니다.

이런 작업은 범행 약 두 달 전부터 진행됐는데, 김훈은 당시 자신과 연락이 끊긴 피해자의 행적을 찾는 중이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100 00:05 2,0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8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4,3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41 기사/뉴스 롯데百 인천점, 3년 리뉴얼 완료…‘1조원 백화점’ 도약 시동 08:59 62
419840 기사/뉴스 누구냐, 넌… 7000원 계란값의 검은 민낯 08:57 406
419839 기사/뉴스 워너원, 7년만에 만난다 5 08:56 401
419838 기사/뉴스 [오피셜] "김하성이 돌아왔다" 주말 더블A 출전 확정…5월 메이저 복귀 예상 1 08:50 224
419837 기사/뉴스 [단독] 한다감, 결혼 6년만 임신 '경사'…올 가을 엄마 된다 24 08:44 2,696
419836 기사/뉴스 결정사에서 만난 20대女가 준 음료 먹었더니…강도로 돌변 26 08:41 1,139
419835 기사/뉴스 “‘고유가 지원금’인데 정작 주유소에서는 못 쓴다?” [수민이가 궁금해요] 9 08:41 669
419834 기사/뉴스 ‘SK하이닉스’ 조끼 보자 명품관 직원이 달라졌다…SNL 등장 ‘눈길’ 6 08:40 1,304
419833 기사/뉴스 [단독] '무빙2', 사망 처리된 김국희 딸 돌아온다…이호정, 초능력자 2세로 복귀 20 08:39 2,960
419832 기사/뉴스 "96층 사람 있어요" 삼성전자 '그때'…요즘 '30만전자' 보고서 믿어도 될까 4 08:38 993
419831 기사/뉴스 ‘6월 출산’ 남보라 “방탄소년단 뷔 사진으로 태교” (슈돌) 3 08:37 643
419830 기사/뉴스 “내 돈인데 못 꺼낸다”… 모임통장 ‘계주 리스크’ 2 08:37 1,139
419829 기사/뉴스 디스커버리, 변우석과 여름 캠페인 공개 3 08:35 276
419828 기사/뉴스 [단독] “맛집 가자” 그놈 메시지… 소녀를 그날에 가두었다[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7 08:31 924
419827 기사/뉴스 대법 "'종손'은 신분적 지위…'사적 합의'로 남에게 못 넘겨" 10 08:29 1,207
419826 기사/뉴스 성준·츄 만난 ‘광안’, 숏드라마 제작 확정…메가 히트 웹툰의 변신 6 08:20 1,024
419825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프랑스음반협회서 받은 플래티넘 인증 15 08:15 851
419824 기사/뉴스 [단독]판 키우는 '흑백요리사3' 5월 촬영 돌입..백종원·안성재 합류 촉각 39 08:07 3,234
419823 기사/뉴스 미성년자 성폭행·성착취물 제작 20대, 2심서 집유로 감형 석방 38 08:02 1,391
419822 기사/뉴스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17 07:55 2,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