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소속사 플필 측은 OSEN에 "장용원 배우가 일반인 여성과 결혼을 준비 중"이라며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예비 신부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장용원의 예비신부는 연예계와 무관한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3년 여의 장기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특히 예비신부는 장용원의 무명 시절을 곁에서 지키며 배우로서 성장을 함께 도왔다는 전언이다.
최근 장용원은 부캐릭터 '용원게이'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힘입어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와중에 예비신부의 배려로 결혼 준비 역시 차분히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연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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