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청주 음료 3잔 횡령으로 고소당한 알바생이 직접 정리해준 사건 개요

무명의 더쿠 | 16:06 | 조회 수 1723
https://youtu.be/akC17EEXni4?si=Lfc4zzo9xbBxoh1T


제미나이로 한 영상 요약


​1. A 지점 사건: 550만 원 갈취 피해 주장

  • 부당한 업무 지시 및 폭언: 원래 퇴사하기로 한 날보다 무단으로 근무일을 추가했으며, 평소에도 손님들이 보는 앞에서 일 처리를 못 한다며 인격 모독적인 폭언을 일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허위 사실을 통한 협박: 사장이 "CCTV로 다 확인했다", "너는 이제 절도범이라 대학도 못 가고 공무원도 못 한다"며 금전 및 음료 절도 혐의를 씌워 협박했다고 합니다.
  • 가짜 형사 통화 및 강압적 합의: 사장이 옆에서 형사와 통화하는 척하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고, 이에 겁을 먹은 출연자는 하지도 않은 잘못을 적은 반성문과 사직서를 강제로 작성했습니다.
  • 금전 갈취: 부모님께 알리겠다는 협박과 법적 처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결국 사장에게 550만 원을 송금하게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2. B 지점 사건: 음료 3잔 횡령 고소 관련 주장

  • 보복성 고소 의혹: A 지점 사장을 공갈 협박으로 고소하자, A 사장의 지인인 B 지점 사장이 2개월 뒤에 '음료 3잔 횡령' 등으로 자신을 고소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결제 및 허가 확인: 고소당한 음료들은 지인들에게 만들어주고 직접 결제한 내역이 있거나, 평소 사장이 허락했던 폐기 음료를 처리한 것일 뿐 횡령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3. 현재 겪고 있는 고통과 심경

  • 정신적 충격: 이 사건으로 인해 교직의 꿈이 무너질까 봐 극심한 불안을 느꼈고, 수능과 면접 당일에도 신경안정제를 복용해야 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되었다고 합니다.
  • 학교 생활의 어려움: 언론 보도 시 학교와 학과 정보가 노출되어 '뉴스 나온 애'라는 시선을 받게 되었고, 동기들의 과도한 배려나 걱정이 오히려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 출연 목적: 단순히 내 편을 들어달라는 것이 아니라, 왜곡된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다시 올바른 사회 생활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서 용기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 A 지점: 550만 원 갈취 및 협박 피해

​출연자가 원래 오랫동안 알바를 했던 곳으로, 주로 **'공갈 및 협박'**에 의한 금전적 피해가 발생한 지점입니다.

  • 사건의 발단: 출연자가 학업을 위해 퇴사 의사를 밝히자, 사장이 갑자기 물건과 돈을 빼돌렸다며 절도 및 횡령 혐의를 씌움.
  • 협박 수법: * "CCTV와 영수증으로 다 확인했다"며 압박 (정작 증거는 보여주지 않음).
    • ​앞에서 가짜 형사와 통화하는 연출을 하며 "지금 협조 안 하면 바로 전과자 된다"고 겁을 줌.
    • ​"대학도 못 가고 인생 끝난다"는 식으로 미성년자(당시 재수생)의 미래를 담보로 협박.
  • 피해 결과: 공포에 질린 출연자가 하지도 않은 잘못을 담은 '허위 반성문'을 작성하고, 합의금 명목으로 550만 원을 사장에게 송금함.
  • 현재 상태: 출연자의 아버지가 이 사실을 알고 A 지점 사장을 공갈 및 협박으로 고소한 상태임.

​## B 지점: 음료 3잔 횡령 고소 사건

​A 지점 사장의 지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출연자가 잠시 '용병(대타)'으로 일해줬던 곳입니다. 주로 **'보복성 고소'**가 진행된 지점입니다.

  • 사건의 발단: 출연자 측이 A 지점 사장을 고소하자, 약 2개월 뒤에 B 지점 사장이 출연자를 **'업무상 횡령'**으로 고소함.
  • 고소 내용: 출연자가 음료 3잔 등을 무단으로 마시거나 지인에게 결제 없이 제공했다는 내용.
  • 출연자의 반박: * 지인에게 준 음료는 모두 직접 결제한 내역이 수사기관에 제출됨.
    • ​본인이 마신 것은 사전에 허락된 폐기 음료였음.
    • ​A 지점 사장과 친한 사이인 B 사장이 보복을 위해 억지 고소를 한 것이라고 주장함.
  • 현재 상태: 최근 고소가 취하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으나, 횡령죄는 반의사불벌죄가 아니기에 여전히 조사를 받아야 하는 억울한 상황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제 책 좋아하고 조용조용 순한 여자는 어디서 만나냐
    • 17:39
    • 조회 11
    • 이슈
    • 수지와 함께한 게스(GUESS) 2026 S/S 컬렉션 광고
    • 17:39
    • 조회 21
    • 이슈
    • 알게 모르게 사라져 가고 있다는 김밥 속 재료.jpg
    • 17:39
    • 조회 101
    • 이슈
    • 당신이 몰랐던 식재료 손질의 배신!
    • 17:36
    • 조회 410
    • 정보
    2
    • 자 이제 누가 가방이고 누가 샘플이지
    • 17:36
    • 조회 364
    • 유머
    • 컨페티 인생샷
    • 17:34
    • 조회 941
    • 유머
    3
    • 헐... ㅇㅇㅇ가 결혼을 했어? 하는 사람들이 좀 있는 배우들.jpg
    • 17:33
    • 조회 1861
    • 이슈
    20
    • 빗속의 늑대 추격전…‘늑구’ 탈출 30시간, 절친들 ‘하울링’으로 귀가 유도
    • 17:32
    • 조회 765
    • 기사/뉴스
    13
    • 일본 영화 <춤추는 대수사선 N.E.W> 티저 포스터 및 예고
    • 17:32
    • 조회 588
    • 이슈
    19
    • 아직도 자기가 아기인 줄 알고 각인된 공포에서 못 벗어나는 가나디 ㅠㅠ
    • 17:31
    • 조회 916
    • 유머
    1
    • 애견유치원에서 실수로 영상 잘못보냈는데.....
    • 17:30
    • 조회 1624
    • 이슈
    13
    • 흑임자 인절미가 맛있다는 압구정 공주떡
    • 17:30
    • 조회 1859
    • 이슈
    36
    • 호르무즈 4컷 만화
    • 17:29
    • 조회 686
    • 유머
    9
    • 연예인 학폭 폭로하려고
    • 17:29
    • 조회 1996
    • 이슈
    8
    •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학생 임신시키고 낙태 종용에 보복성 역고소까지 한다고...?
    • 17:28
    • 조회 1550
    • 이슈
    22
    • 일 잘하고 싸가지 없는 사람이 훨씬 더 싫은 후기.txt
    • 17:27
    • 조회 1292
    • 이슈
    9
    • 하츠투하츠 이안 실물 느낌
    • 17:27
    • 조회 639
    • 이슈
    2
    • 저희 반려견이 세상을 떠났어요.....jpg
    • 17:26
    • 조회 1645
    • 이슈
    20
    • 읽은 책 중 가장 충격적인 책을 알려주세요
    • 17:26
    • 조회 743
    • 이슈
    8
    • 양갈래머리로 기싸움하는 효연 아이린
    • 17:24
    • 조회 896
    • 유머
    2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