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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코·STX 등 코스피·코스닥 54곳, 상장폐지 위기

무명의 더쿠 | 14:37 | 조회 수 69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55487?sid=101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12곳과 코스닥 시장 상장사 42곳이 상장폐지 위기를 맞았다.

9일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코스닥시장 2025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 관련 시장조치 현황’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유가증권시장 상장폐지사유 발생 현황./한국거래소 제공

유가증권시장 상장폐지사유 발생 현황./한국거래소 제공
이번 결산 결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상장폐지 사유 발생 12사 ▲관리종목 신규 지정 8사, 지정 해제 3사 등이 시장 조치 됐다.

이번에 최초로 감사의견 미달을 받은 곳은 이스타코, 다이나믹디자인, STX, 대호에이엘, 윌비스, 핸즈코퍼레이션, 광명전기 등 7곳이다. 이들 기업은 상장폐지 사유 통지일로부터 15영업일 이내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이 접수될 경우 개선기간 부여 여부가 결정된다.

2년 연속 감사의견 미달 기업은 금양, KC그린홀딩스, 범양건영, 삼부토건 등 4곳이다. 3년 연속 감사의견 미달 기업은 한창 1곳이다. 2년 연속 해당 사유가 발생한 곳은 이달 14일까지 개선 기간이 종료되면 상장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장폐지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스타코, 대호에이엘, 핸즈코퍼레이션, 윌비스, 광명전기, 엑시큐어하이트론, 진원생명과학, 에이리츠 등은 신규 관리종목으로 지정됐고, 스타에스엠리츠, 이엔플러스, KC코트렐 등은 관리종목에서 해제됐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서는 다원시스, 롤링스톤, 메디콕스, 아이톡시, 엔지켐생명과학, 옵티코어, 제이스코홀딩스, KD 등 23곳이 신규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올리패스, 디에이테크놀로지, 삼영이엔씨 등 11곳은 2년 연속 감사의견 미달을 받았다. 테라사이언스, 노블엠앤비, 시스윅 등은 3년 연속 감사의견 미달을 받았다.

(중략)

코스닥 시장에서 관리종목으로 신규 지정된 기업은 17곳, 지정 해제된 곳은 10곳이다. 투자주의 환기 종목으로 신규 지정된 기업이 43곳, 해제된 곳은 21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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