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홍라희, 삼성전자 1500만주·3조원 어치 판다
5,048 8
2026.04.09 08:15
5,048 8

홍라희, 삼성전자 3조 블록딜 추진…상속세 '마지막 퍼즐' 맞춘다
 

삼성 오너 일가의 상속세 납부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홍라희 명예관장이 3조원 규모의 삼성전자 지분 매각에 나섰습니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은 상속세 납부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지분 약 1천500만 주(0.25%)를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할 계획인 것으로 어제(8일) 알려졌습니다.

 

매각 가격은 이날 종가(21만500원) 대비 0.9~2.9% 할인된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며, 예상 매각 규모는 약 3조1천억원에 달합니다.

 

이번 블록딜은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뱅크오브아메리카(BoA), JP모간, UBS, 신한투자증권 등이 공동 주관하며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을 통해 진행됩니다.

 

홍 명예관장은 앞서 올해 1월 신한은행과 유가증권 처분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세금 납부 및 대출 상환을 위한 지분 매각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번 매각 물량은 당시 신탁으로 맡긴 1천500만 주 전량입니다.

 

거래가 완료될 경우 홍 명예관장의 삼성전자 지분율은 기존 1.49%에서 1.24%로 낮아질 전망입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03241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297 00:07 24,0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4,3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97,1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8,7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00,6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0,8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5,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8434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늑구의 열흘이 남긴 것 20:53 52
418433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2 20:49 580
418432 기사/뉴스 GTX-A 서울역~수서, 공사 지연에 개통 6월서 8월로 미뤄져 5 20:43 437
418431 기사/뉴스 [단독] 체육관장이 입시생들에 성범죄‥"알려지지 않은 피해 더 있다" 8 20:33 663
418430 기사/뉴스 중동 간 K-녹차·떡볶이‥"전쟁만 끝나봐라" 3 20:30 1,559
418429 기사/뉴스 '대군부인' 변우석, 전생에는 대비마마와 사이 좋았네...7년 전 투샷 '눈길' 3 19:28 1,893
418428 기사/뉴스 “[자막뉴스] 제자 성추행 교수 '선처' 학생은 '자퇴'…법원 "대학 교육에 헌신 큰 점 감안" 26 19:23 1,358
418427 기사/뉴스 박해영 작가가 픽한 고윤정…"나를 써주신다니"(모자무싸) 2 19:23 802
418426 기사/뉴스 주방까지 장악한 손맛 로봇 8 19:08 1,920
418425 기사/뉴스 [단독] 태국 유명 골프 선수, 국내 명품 매장서 600만 원 '먹튀'→잠적 18 19:04 3,383
418424 기사/뉴스 [오피셜] '폭풍영입' 흥국생명, FA 최대어 정호영 이어 '서브 1위' 자스티스 품었다 1 19:03 351
418423 기사/뉴스 역사교사 53% "교장·학부모 등 압력...수업 곤란 증가" 6 18:55 929
418422 기사/뉴스 'BJ 성추행 혐의' 걸그룹 친오빠 의혹남, 신체 사진 유포 협박+부모 조롱까지 4 18:54 1,797
418421 기사/뉴스 나카시마 미카, '한일가왕전' 깜짝 출격…"미나리 칼국수 먹고 참기름 샀다" 3 18:51 1,020
418420 기사/뉴스 [속보] “포스코 88명 추가로 직고용하라” 판결...포스코 하청노동자 대법원에서 잇단 승소 18:49 227
418419 기사/뉴스 길고양이 발로 차 죽여 '집유' 받은 30대 또 범행했다 '실형' 16 18:41 651
418418 기사/뉴스 구타로 숨진 70대 노모…패륜 남매의 최후 5 18:38 1,353
418417 기사/뉴스 로봇의 스승이 된 노동자 4 18:27 1,181
418416 기사/뉴스 '190억' 신고가 찍은 한남더힐…옥주현 '생애 첫 집' 이었다 4 17:42 1,826
418415 기사/뉴스 이종원 '살목지' 100만 흥행 소감 "다함께 쏟은 노력 인정받아 행복" 1 17:40 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