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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의 강아지를 입양하고싶었던 소녀

무명의 더쿠 | 04-08 | 조회 수 2946

https://x.com/abymaelx/status/2041695329012125997?s=20

번역 ) 

이 소녀는 매일 같은 장소에서 거리의 캐러멜 색 강아지를 보고 항상 쓰다듬어 주었고, 강아지가 차를 알아보고 머리를 쓰다듬어 달라고 다가올 정도였어요. 부모님은 항상 입양을 거부했죠. 그러다 강아지 스스로 상황을 해결했고, '시나몬'이라는 이름을 얻었어요



잘했어 시나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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