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남양주 스토킹 살인' 김훈 공범 있었다…경찰 입건 검토
1,914 7
2026.04.08 14:11
1,914 7
KqLNQv

경기 남양주시에서 발생한 스토킹 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훈에게 공범이 있었을 가능성이 포착됐습니다.

김훈은 최근 검찰 조사에서 "지인을 통해서 피해자 차량에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했다"고 자백한 걸로 SBS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이 진술을 토대로 김훈의 지인을 특정하고, 해당 지인의 진술을 토대로 어제(7일) 피해자 차량에서 위치추적장치를 발견했습니다.

위치추적장치는 피해자가 빌린 렌터카 차량 뒷 범퍼 안쪽 깊숙한 곳에 부착된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23일 김훈을 구속 송치하기 전 두 차례 차량 수색에 나섰지만 위치추적장치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지인이 김훈의 범행에 공범 역할을 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입건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4691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52 04.23 13,7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2,8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0,3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5,1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0,1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447 기사/뉴스 이태원참사 합동수사팀, '부실 대응' 전 용산소방서장 불구속기소 3 20:13 97
419446 기사/뉴스 권성동, 뉴스타파 기자 폭행 유죄 확정 13 20:11 842
419445 기사/뉴스 [단독]초등학교 앞 반나체 남성 검거 10 20:05 1,011
419444 기사/뉴스 신지♥문원, 결혼 임박… 신혼집 내부 공개 24 19:52 3,099
419443 기사/뉴스 [단독] 검찰은 왜 방시혁 영장 반려했나‥"경찰 법리부터 잘못됐다" 26 19:29 1,495
419442 기사/뉴스 금융위 첫 여성 고위공무원 나와…이석란 국장 승진 14 19:11 2,126
419441 기사/뉴스 금목걸이 등 수천만원 받고 공무원 인사 개입…강서구의회 의장·운영위원장 구속 기소 2 19:09 412
419440 기사/뉴스 드라마 뒤흔든 ‘몇 초의 위력’ 출연 없이도 장악한 송가인의 영향력 2 18:55 1,097
419439 기사/뉴스 지예은, 바타와 열애 소식 깜짝 공개…유재석 웃음·양세찬 충격 5 18:26 3,732
419438 기사/뉴스 차태현 "첫사랑 아내, 고2 때 만나..다시 태어나면 다른 나라에서"[26학번 지원이요] 5 18:04 1,811
419437 기사/뉴스 [그래픽] 호르무즈 해협 통과 주요 해저 통신 케이블 3 18:00 1,347
419436 기사/뉴스 이란, 호르무즈 광케이블 파괴 언급...세계 인터넷망 위협 5 17:58 1,436
419435 기사/뉴스 주사기 13만 개 창고에 '꽁꽁'…식약처, 사재기·몰아주기무더기 적발 15 17:56 1,115
419434 기사/뉴스 5000만원 투자해 6억 벌었다...'마두로 체포' 직전 베팅한 미군 1 17:53 953
419433 기사/뉴스 [2보] 검찰, 하이브 방시혁 의장 구속영장 반려 "보완수사 요구" 335 17:44 15,354
419432 기사/뉴스 부산 산부인과서 시술 뒤 몸속에 거즈…경찰은 “무혐의” 9 17:44 1,366
419431 기사/뉴스 [속보]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구속 필요성 소명 부족" 349 17:37 14,870
419430 기사/뉴스 [법조 인사이드] 설탕 2억어치 산 빵집… 담합 기업에 소송 걸면 얼마 받을까 6 16:40 1,372
419429 기사/뉴스 조혜련 “아들 우주, 40군데 원서 냈는데 다 떨어져…결국 시드니로 워킹홀리데이” 15 16:40 6,410
419428 기사/뉴스 [속보]‘환경미화원 갑질·괴롭힘’…‘계엄령 놀이’ 양양군 공무원 파면 17 16:27 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