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레스텔라, 컴백 23일로 변경 (제공: 비트인터렉티브)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정규 4집의 발매일을 23일로 변경하며 높은 완성도를 예고했다.
8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포레스텔라의 정규 4집 ‘THE LEGACY (더 레거시)’ 발매일이 기존 20일에서 오는 23일로 변경됐다. 포레스텔라는 최상의 음질과 완성도 제고를 위해 부득이하게 발매일 변경을 결정했다. 특히 타이틀곡은 아날로그 믹싱 방식으로 제작해 차별화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정규 4집 발매에 맞춰 포레스텔라는 콘서트 투어와 전시 등 다채로운 행보로 팬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물한다.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2일까지 2주간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서울 종로구 갤러리 빛(Gallery Vit.)에서 전시 ‘Fragments of Legacy (프래그먼츠 오브 레거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정규 4집의 12곡이 지닌 감정과 서사를 동시대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시각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이며 과거의 흔적과 현재의 시선을 잇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포레스텔라의 정규 4집 투어 콘서트 ‘THE LEGACY: SYMPHONY (더 레거시: 심포니)’는 4월 25일과 26일 일산에서 개막 후 5월 9일과 10일 서울, 6월 6일과 7일 인천, 7월 4일과 5일 부산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애국가 편곡 작업을 진두지휘한 박인영 음악 감독이 지휘하고, 극장 음악 전문 오케스트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해 포레스텔라 데뷔 최초의 ‘리얼 오케스트라 사운드’ 공연을 완성한다.
한편, 포레스텔라의 정규 4집 ‘THE LEGACY’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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