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마라톤 한지 1년반, 맘 편히 먹고 몸 정확하게 유지”(배고픈라디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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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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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민상은 "저희 인연이 어떻게 되냐면 얼마 전 마라톤 대회에 나갔다가 뵙고 나와달라고 해서 오늘 나와주셨다. 거기 계신 게 놀랍더라. 우리 둘이 왜 거기서 만났는지"라고 말했고, 정호영은 "살짝 놀라긴 했다"고 공감했다.
정호영은 "이렇게 보여도 마라톤 한 지 1년 반 됐다"면서 그날도 10㎞ 코스 완주를 한 사실을 자랑했다.
유민상이 "그렇게 운동하시는 거치고 어떻게 유지를 하시냐"고 묻자 그는 "뛰는 만큼 마음 편히 먹다보니 정확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408124727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