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분다버그, 소용량 캔 판매... 알티디 음료 시장 대응
2,688 15
2026.04.08 11:17
2,688 15
사진1설명 (분다버그 핑크 그레이프프루트 캔 및 트래디셔널 레몬에이드 캔 대표 이미지, ㈜인터비앤에프 제공)
사진1설명 (분다버그 핑크 그레이프프루트 캔 및 트래디셔널 레몬에이드 캔 대표 이미지, ㈜인터비앤에프 제공)
호주 프리미엄 탄산음료 브랜드 분다버그가 소용량 캔 제품을 편의점 채널에 단독 출시하며 국내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 분다버그는 250mL 규격의 캔 타입 제품 2종을 편의점 씨유(CU)를 통해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핑크 그레이프 프루트와 트래디셔널 레몬에이드로, 기존 병 제품의 구성 요소를 캔 패키지에 적용해 휴대성과 음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 출시는 소용량 제품을 선호하고 이동 중 음용이 잦은 소비 경향을 반영한 결과다. 간편하게 소지할 수 있는 캔 형태는 야외 활동이나 일상적인 소비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아 편의점 이용객을 중심으로 제품 노출을 강화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특히 2026년 편의점 업계의 차별화 상품 전략과 맞물려 언제 어디서나 바로 마시는 알티디(RTD)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강해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중략)

한국에서도 여러 종류의 제품이 유통되는 가운데 이번 캔 제품 도입은 소비자가 다양한 환경에서 제품을 경험하는 기반이 된다. 분다버그는 씨유 단독 출시를 시작으로 젊은 세대의 일상 소비 환경에 맞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대율 기자 (amosdy@fnnews.com)

http://www.fnnews.com/news/202604071547027888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20 04.23 8,2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1,8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3,7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0,1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468 기사/뉴스 스킨즈, 美 빌보드 라디오 차트 데뷔 첫 진입 쾌거 04.23 319
419467 기사/뉴스 이창섭, 오늘(23일) 신곡 ‘우리들의 동화’ 발매…청춘 향한 찬란한 응원 04.23 78
419466 기사/뉴스 43만명 개인 정보 다 털린 결정사 듀오 20 04.23 2,704
419465 기사/뉴스 전세사기 피해 보증금 3분의 1 보장…신탁사기엔 선지급·후정산 04.23 295
419464 기사/뉴스 한가인, 남편 연정훈 포함 '소나무 취향' 라인업에 손종원 추가 "좋아해요" 7 04.23 852
419463 기사/뉴스 박정훈 "계엄 당일, 신동욱 권유에 부산 의원 1명 본회의장 나가" 3 04.23 635
419462 기사/뉴스 “14세 원칙 지켜야” 유엔 아동권리위, 정부와 촉법소년 현안 논의 [서울신문 보도 그 후] 17 04.23 974
419461 기사/뉴스 스카이데일리 든 전한길 "내가 잘못 가르쳐, 5.18은 북한 주도 내란" 45 04.23 2,687
419460 기사/뉴스 덱스, 막내 김혜윤에 오빠 노릇 “한 살 동생 주제에‥내 밑”(산지직송) 6 04.23 1,251
419459 기사/뉴스 안정환, '딩크' 이예림 격려 "운동선수 아내로 사는 거 힘들죠?"('육아인턴') 04.23 1,714
419458 기사/뉴스 중동발 악재에도…1분기 韓경제 1.7% 급반등, 5년6개월만에 최고 5 04.23 332
419457 기사/뉴스 '롯데 마침내 5연패 탈출' 전민재 미친 호수비에 멀티히트 날았다…로드리게스 111구 역투 [사직 게임노트] 10 04.23 500
419456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vs 워너원, 컴백 전 대표 신경전…"갑자기 먼저 행보를"('라디오스타') 3 04.23 1,079
419455 기사/뉴스 ‘나혼산’ 유수빈, 무한도전 멘트 달달 외우는 무도 키즈 자취 루틴 7 04.23 1,877
419454 기사/뉴스 [단독] 산부인과 시술 뒤 몸속에 거즈가 그대로‥의사 말에 더 황당 24 04.23 3,601
419453 기사/뉴스 박용택 "중계 중 '뿌엥'하고 울어…지인들 갱년기라고" 웃음(옥문아)[TV캡처] 1 04.23 536
419452 기사/뉴스 신혜선 "인생에 취미? 일하는 것도 바빠 죽겠는데"…일동 폭소(문명특급) 2 04.23 1,454
419451 기사/뉴스 ‘뇌섹남’ 이미지 몰락…RM, 진정성 시험대 올랐다 32 04.23 2,697
419450 기사/뉴스 안성재 ‘모수’ 측,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실망 안겨 죄송, 재발 방지 약속”[공식] 40 04.23 4,550
419449 기사/뉴스 “데이팅 앱 쓰고 18만원 받으세요”…저출산에 파격 정책 내놓은 ‘이곳’ 왜? 2 04.23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