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양세찬, 여성 예비군 수료 母 사진 공개 “전쟁나면 사살한다고” (틈만나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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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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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은 “어릴 때 치고받고 많이 싸웠다. 엄마가 하도 싸우니까 글러브를 사줬다. 둘이 한번 해보라고”라며 모친의 남다른 선물을 밝혔다. 양세형도 “싸울 때 이걸로 싸우라고”라며 거들었다.
이에 유재석은 “어머니가 대단하다. 여성 예비군을 수료하셨다”며 양세브로 어머니의 교육법에 감탄했다. 유연석은 깜짝 놀라며 “무슨 생각으로 가신 거냐”고 여성 예비군 수료 이유를 궁금해 했다.
양세형은 “혹시라도 전쟁이 나면 자기가 두세 명 정도는 사살하고. 농담이 아니라 리얼로 그렇게 말씀하셨다. 단체 방을 보면 음식사진, 꽃 사진이 아니라 수류탄 투척하는 사진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양세찬도 “경례하는 사진이 있다”며 실제 모친이 군복을 입고 경례하는 사진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뉴스엔 유경상
https://v.daum.net/v/20260407214506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