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2030 젊은 암환자 숫자가 급증한 이유 2가지
112,378 552
2026.04.07 20:21
112,378 552

vpBBaz

ibwkVn

OciIVl

CxLCYj

 

 

 

1. 자극적인 음식에 길들여진 식습관

 

2. 불규칙한 생활습관

 

 

 

20~30대 대장암 증가세는 남녀 모두에서 두드러졌다. 2020년 대비 2024년 남성 20대 대장암 환자는 114.5%, 여성은 92.6% 증가했으며, 30대 역시 남성 84.0%, 여성 70.4%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20대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젊은 층 대장암 증가는 서구화된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고열량·고지방 위주의 식단, 달고 짠 음식 선호, 정제 탄수화물과 가공육 섭취 증가가 비만과 대사 질환을 유발하고, 이는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실제로 2023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1929세 비만율은 2014년 23.9%에서 2023년 33.6%로, 3039세는 같은 기간 31.8%에서 39.8%로 크게 상승했다.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4년만에 대장암 환자 숫자가 두배로 증가한 것을 보면

 

이때 상대적으로 수혜를 받고 성장한 배달음식 산업이 대장암 발병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추측됨

 

 

 

목록 스크랩 (3)
댓글 5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28 04.20 23,9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6,3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070 기사/뉴스 북중미 월드컵 JTBC·KBS서만 보나…MBC·SBS, 중계권료 140억원 제안은 거절 5 11:29 201
419069 기사/뉴스 염혜란 “‘케데헌2’ 여자 귀마 연기해보고파”(씨네타운) 1 11:28 334
419068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정규 4집 'THE LEGACY'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23일 컴백 예고 2 11:22 69
419067 기사/뉴스 단속 뜨자 산비탈로 '휙'‥'30만 원어치 두릅'이 쓰레기로 7 11:16 995
419066 기사/뉴스 "계획도, 목표도 몰라"…이란협상 난항 속 백악관도 우려 4 11:14 282
419065 기사/뉴스 전쟁범죄는 외면하면서…日 '쇼와100년' 은화발행 논란 9 11:12 577
419064 기사/뉴스 국내 첫 '말차 소주' 탄생…선양소주 22일부터 전국 GS25 통해 출시 6 11:12 659
419063 기사/뉴스 '전쟁 가능 국가' 향하는 일본…방위상 '자위대=군인' 지칭 논란 3 11:10 203
419062 기사/뉴스 일본도 ‘미성년자 SNS 제한’ 검토…연령 필터링 의무화 추진 14 11:08 442
419061 기사/뉴스 [속보] 중국산 장악한 국내 전기차 시장…작년 점유율 33.9%로, 3대 중 1대 21 11:08 712
419060 기사/뉴스 포스코, 7000명 직고용 로드맵 제시했지만…갈등 장기화 조짐 11:07 136
419059 기사/뉴스 콘돔 못 구하면 벌어질 일…가격 대폭 인상 확정, 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핫이슈] 11:07 568
419058 기사/뉴스 김남길, 이번엔 540분 日 팬미팅 "부족했다" 19 11:05 1,379
419057 기사/뉴스 “술담배 하더라도 거긴 가야해” 친구 따라 강남, 중상층 큰그림 2 11:05 811
419056 기사/뉴스 하림그룹,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13 11:02 872
419055 기사/뉴스 [단독] 한옥마을 수상한 박물관…KOREA 간판 달고 중국유물 전시 54 10:56 2,662
419054 기사/뉴스 5만원에 홀로그램까지 완벽…부동산 덮친 ‘가짜신분증’ 공포 12 10:54 1,224
419053 기사/뉴스 [단독] MC몽, 강호동에 산 가로수길 빌딩 152억에 매각...새 주인 노홍철 12 10:53 3,218
419052 기사/뉴스 러시아 휩쓴 초코파이 2000억 ‘대박’...“한국에도 없는 맛” 8 10:45 2,698
419051 기사/뉴스 이병헌부터 고마츠 나나까지… 한일 배우 62명 총출동한 사진전 7 10:29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