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세탁하니 프린팅 날아가" BTS 티셔츠 굿즈, 전량 환불 조치
3,146 16
2026.04.07 17:16
3,146 16

EEXFBV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7일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BTS 월드 투어 '아리랑' 공식 상품 중 '[전세계 한정] S/S 티셔츠 (챠콜)' 제품의 품질 이슈가 확인됐다. 이에 대한 조치로 판매를 즉시 중단했다. 공식 팝업 스토어를 포함한 '아리랑' 인 고양 공연 현장 판매 품목에서도 제외됐다"라고 밝혔다.

빅히트 뮤직 측은 해당 문제가 제조사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이슈라 설명하며, "본 상품을 온/오프라인에서 구매하신 고객에 대해선 별도 회수 없이 전량 환불을 진행할 예정이다. 환불 절차 및 일정 등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추가 공지를 통해 안내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제조사와 함께 정확한 원인을 면밀히 확인하고 있으며, 향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 관리 절차와 기준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누리꾼은 커뮤니티를 통해 "세탁 한 번 했더니 프린팅이 다 지워졌다"라며 '아리랑' 로고가 지워진 굿즈 사진을 공유한 바 있다. 해당 굿즈는 5만9,000원이라는 적지 않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던 만큼 가격 대비 품질이 아쉽다는 비판에 휩싸이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304461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34 04.23 10,7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7,1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7,5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16 기사/뉴스 대우건설, 하노이에 ‘대통령 환영’ 대형 광고… “韓·베트남 협력 강화 지원” 3 09:42 297
419515 기사/뉴스 지난해 공공도서관 2억3000만명 찾아…1인당 4.5회 5 09:42 187
419514 기사/뉴스 [이충재 칼럼] 누가 미국에 선을 대나 2 09:41 334
419513 기사/뉴스 [단독] ‘한국형’ 청소년 SNS 금지법, 등장 임박…‘16세 미만 금지’ 유력 16 09:40 571
419512 기사/뉴스 포천 중학교서 교사가 물감 뿌리며 난동…경찰 체포 5 09:39 577
419511 기사/뉴스 아이유·변우석, 병실 안 꽁냥꽁냥…♥무드 물씬 (21세기 대군부인) 5 09:39 275
419510 기사/뉴스 오늘부터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금연구역서 피우면 ‘과태료’ 1 09:37 115
419509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단체컷 공개 “각자의 시간이 만든 모습으로 다시 만나” 09:36 367
419508 기사/뉴스 왜 등이 뜨겁지? 경악…70대 남성, 버스정류장서 女 몸에 접착제 뿌렸다 9 09:35 1,113
419507 기사/뉴스 '살목지' 3주 연속 주말 1위 예약…200만명 넘기나 7 09:35 203
419506 기사/뉴스 “매주 금요일 2시간 일찍 퇴근시켰을 뿐인데”…이직률 63%→11% ‘뚝’ 무슨 일? 14 09:34 1,102
419505 기사/뉴스 “대학이 무슨 소용” “자퇴하고 갈래요”...난리 난 SK하이닉스 생산직 채용 4 09:34 534
419504 기사/뉴스 "아들 훔쳤다"…미인대회 우승자 살해는 멕시코판 '올가미'? 2 09:33 585
419503 기사/뉴스 "내가 부른 택시야, 내려" 말에 주먹질…행인 때리고 경찰관 물었다 4 09:33 267
419502 기사/뉴스 '이건 안들면 손해'…월 50만원씩 넣으면 "최대 12% 지원" 9 09:31 1,046
419501 기사/뉴스 지석진, ♥아내 저장명 폭로에 당황…"나만 바라보는 추격자" 진땀 [석삼패밀리] 09:30 508
419500 기사/뉴스 수도권 국평 10억 시대… 내 집 마련 기다릴수록 불리 4 09:30 338
419499 기사/뉴스 [공식] 김수현, '28억 손배소' 재판 미뤄졌다…"형사사건 결과 지켜볼 것" 2 09:29 424
419498 기사/뉴스 [하은선의 할리우드 리포트] ‘극장의 역습’ 2026 시네마콘 09:23 85
419497 기사/뉴스 ‘천궁’ 이어 이번엔 ‘해궁’…1천억 원 규모 첫 수출 4 09:21 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