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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벚꽃 핀 뒤 찾아온 꽃샘추위…화요일 아침 최저 영하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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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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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41070950138212623


뒤늦은 꽃샘추위가 찾아온다.


6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7일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을 정도로 쌀쌀하겠다.


전국적으로 7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로 이날 아침에 견줘 5∼10도 낮겠다.



기온 급하강이 예상되며 강원 태백시와 남부 산지에는 한파주의보도 내려졌다.


10월부터 4월까지 중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이고, 평년기온보다 3도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도 한파주의보가 발령된다.


7일 낮 최고기온도 12∼15도에 그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대전 3도와 13도, 인천 4도와 12도, 광주 4도와 14도, 대구 3도와 14도, 울산 5도와 14도, 부산 7도와 15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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