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똑같아서 논란인 투바투 MV - 엔시티 위시 메가커피 광고
37,244 358
2026.04.06 08:53
37,244 358
UcFoMB 

https://x.com/moracle1205/status/2040858595139744242?s=46

cmngkb


https://youtu.be/XkDA02FHHik

https://x.com/mega_mgc_coffee/status/2040429183851991077?s=46


2019년 6월 투바투 세계관 MV 제목 - 별의 낮잠 

어제 올라온 엔위시 메가커피 광고 제목 - 별의 탄생



jpspBw

ㄴ케톡에선 이런 반응도 있긴 했는데

내 눈엔 영상 구성, 레이아웃이 많이 많이 비슷해 보임

댓글 35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글로우의 편견을 깨는 쿠션 등장?! 차원이 다른 차세대 글로우 #화이트쿠션 사전 체험단 모집 353 07.09 12,4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61,0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49,4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66,4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07,3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5,8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6,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6364 기사/뉴스 국회 ‘증인 홍명보-참고인 손흥민’ 22일 축구협회 청문회 2 09:01 126
426363 기사/뉴스 고소하고 2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수사 중··· 누가 책임지나 [세상에 이런 법이] 09:01 112
426362 기사/뉴스 ‘ㅋㅋㅋ’ 댓글 폭발… ‘약 빤 증권사’ 인스타, 이 사람이 만듭니다 1 08:53 1,066
426361 기사/뉴스 속보] 美반도체 다시 질주 … 삼전닉스 프리장 3~5%대 급등 5 08:41 1,046
426360 기사/뉴스 호스트 전소미, 아이들 미연과 유쾌한 뷰티 토크 눈길 1 08:38 355
426359 기사/뉴스 [공식] 황영웅, 우여곡절 끝에 지상파 OST 확정…제작사 "내부 검토 후 결정"  17 08:37 1,114
426358 기사/뉴스 삼성 TV 플러스, 뮤지컬 콘텐츠 확대…'어쩌면 해피엔딩' 단독 공개 7 08:36 627
426357 기사/뉴스 홍상수x김민희 신작 '눈둘데가 없네', 로카르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1 08:33 1,060
426356 기사/뉴스 왜 유능한 사람일수록 퇴직 후 더 힘들어할까? 4 08:31 1,507
426355 기사/뉴스 "스벅 빈자리 노린다"…메가·컴포즈, 아이돌 앞세워 '프리퀀시' 공략 4 08:27 1,505
426354 기사/뉴스 [단독]서울시, 청사 리모델링 지원 20→15년…취약 자치구 최대 60% 08:25 368
426353 기사/뉴스 [단독]야구장 ‘핫도그보이’ 허용…조리식품도 관람석 판매 길 열린다 14 08:24 2,702
426352 기사/뉴스 [공식] 이무진, 신생 레이블과 전속계약 체결 “아낌없이 지원할 것” 3 08:23 810
426351 기사/뉴스 백화점보다 비싼 온라인…‘프리미엄 e커머스’ 부상 08:19 1,105
426350 기사/뉴스 “찐 부자는 ‘홈’에서 행복하게, 졸부는 ‘하우스’ 살며 스스로 고문하더라” 11 08:16 3,035
426349 기사/뉴스 [밥 대신 주식] "적금 깨고 대출까지"…삼전·닉스로 몰려간 2030 1 08:14 703
426348 기사/뉴스 [단독] 차세대 갤럭시폰 출고가 첫 ‘2천달러’ 넘겼다…메모리값 급등 탓 8 08:12 828
426347 기사/뉴스 에어매트도 없는데‥4층서 떨어진 1살 아기 살린 '모포 기적' 4 08:11 1,536
426346 기사/뉴스 증시 급락했는데…깡통 찬 개미는 줄었다 2 08:11 1,493
426345 기사/뉴스 벤투·포옛에 마르티네스까지…쏟아지는 외국인 사령탑 러브콜 1 07:26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