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노래때문에 큰일났다는 럽라 성우들.jpg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1554


PPutqO

이번에 솔로곡 커버 기획을 시작한 러브라이브 니지가사키 동호회


곡스타일도 달라 평소 부를 일 없던 다른멤버의 곡을 부르는 기획이라 팬들 기대가 큰데


지금 주목받고있는 포인트




LBWJMS

바로 멤버중에 외국인 캐릭터가 있다는 것


뭐 보통 일본애니 외국인캐는 설정만 외국인이지 일본어만 주구장창 하는게 국룰인데



gYTaUb

RDttaE

미국인 설정의 니지동 미아역 성우 우치다 슈는 영어가 모국어인 호주 귀국자녀.


공부 안하고 토익만점 받아낼 수 있는 어학력을 가졌고 그게 캐릭에 반영되어



https://youtu.be/quEno3fQX9s?si=Uk1yUFmpGpZqoHzH


솔로곡이 죄다 영어곡.


일단 부르는것부터 어려운데 발음비교까지 당하기 딱좋은 무대가 생겼다



 

nDZFtw
 wmkzDE


거기에 홍콩인 설정인 쇼우 란쥬가 있는데 이쪽도 가사에 중국어가 부분부분 들어간다


역을 맡고 있는 호모토 아키나는 중국 유학생활이 길어서 중국어를 하는데 나머지 성우들은 당연히 못함




UxQtXE
UMaAjY


생방송에서 둘이 영어 중국어 시작하기만 해도 뭐라는지 몰라 다들 쭈그리가 되는데


이제 노래 외워서 불러야 합니다



XjgWSt


중요한건 이 커버곡 기획이 누가 무슨곡을 부를지 팬투표로 정하는 기획이라는것


일단 분위기는 이미지적으로 어울리는 캐에개 투표하고 있긴 하지만



rWyraU
 OIMVgu


영어 디게 못하는 멤버들이 부르는거 보고싶다는 의견도 있어서 폭탄돌리기 진행중이라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2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고유가 피해지원금 총 정리.jpg
    • 08:58
    • 조회 283
    • 이슈
    • 18세 아무로 나미에 라이브
    • 08:55
    • 조회 153
    • 이슈
    2
    • [속보] 트럼프 “누가 우릴 안 돕는지 아나? 바로 한국”
    • 08:50
    • 조회 4128
    • 기사/뉴스
    72
    • [MV] 하현상 (Ha Hyun Sang) - 오디세이 (Odyssey)
    • 08:50
    • 조회 49
    • 이슈
    • 5년차 직장인덬들이 새겨들어도 될법한 말 + 직장인 16계명
    • 08:43
    • 조회 1853
    • 이슈
    27
    • @@: 선생님 저희가 그걸 몰라서 안 산 게 아닙니다 한 번도 살 수가 없었습니다 내 인생에 님의 책갈피를 살 수 있을 정도로 민첩한. 하루가 한 번도 찾아온 적이 없습니다.
    • 08:43
    • 조회 1842
    • 유머
    7
    • ‘량현량하’ 김량하, “JYP서 번 수십억 실종…父 급사 후 행방 몰라”
    • 08:39
    • 조회 3830
    • 기사/뉴스
    43
    •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사기극 아냐…한국의 노보 노디스크 될 것”
    • 08:39
    • 조회 1683
    • 기사/뉴스
    17
    • 헤일메리) 아르테미스2호 생중계에 등장한 로키 대사.x
    • 08:38
    • 조회 1265
    • 이슈
    18
    • 치료 아동 앉혀놓고 스마트폰만 봤다···400차례 방치한 언어치료사
    • 08:38
    • 조회 1084
    • 기사/뉴스
    9
    • 항구로 통하는 유일한 길을 막아버린 땅주인
    • 08:33
    • 조회 4461
    • 이슈
    51
    • [속보]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2조원…755% 증가
    • 08:32
    • 조회 422
    • 기사/뉴스
    1
    • 한강작가 책을 불쏘시개로 쓰겠다고?
    • 08:32
    • 조회 2927
    • 유머
    20
    • "예산 1600억 쏟았는데 허허벌판"…섬박람회 논란에 여수시 "계획대로 진행 중"
    • 08:31
    • 조회 1284
    • 이슈
    27
    •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돈키호테 등 日 1000여개 매장 입점
    • 08:27
    • 조회 822
    • 기사/뉴스
    4
    • ‘왕사남’, ‘헤일메리’ 제치고 ‘정상 탈환’…역대 2위까지 14만명 남았다 [IS차트]
    • 08:27
    • 조회 806
    • 기사/뉴스
    3
    • 82메이저, 미니 5집 'FEELM' 스케줄러 공개..컴백 예열 '기대 UP'
    • 08:20
    • 조회 105
    • 기사/뉴스
    • 팬케이크 만들기 13일차 대체 무슨맛일지 나도 떨린다.x
    • 08:19
    • 조회 1746
    • 유머
    4
    • 몸에 이상이 생겨 응급실에 왔더니
    • 08:18
    • 조회 3669
    • 유머
    7
    • [ⓓ인터뷰] "살목지는, 그래도 무섭다"...이종원, 영화의 첫걸음
    • 08:13
    • 조회 634
    • 기사/뉴스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