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치솟은 집값에…땅 없는 마곡 '반값 아파트'도 일냈다
820 0
2026.04.03 14:29
820 0

SH는 지난달 10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한 마곡17단지 본청약 결과, 총 381세대 모집에 약 2만 명이 신청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공급은 70대 1, 일반공급은 125대 1 수준입니다.

 

마곡17단지는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건물만 분양받는 토지임대부 방식으로 공급되는 공공분양주택입니다. 마곡지구의 입지와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가 수요를 끌어낸 것으로 분석됩니다.

 

일반공급 당첨자의 청약저축 불입액은 최고 3천31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당첨 하한선은 전용 59㎡ 기준 신생아 우선공급 1천230만 원, 1순위 2천730만 원 수준이며, 전용 84㎡는 각각 1천732만 원과 3천45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특별공급의 경우 청년과 신혼부부, 신생아, 생애최초 유형 전반에서 만점자 중심 추첨이 진행되며 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유형은 전원 추첨 방식으로 당첨자를 선정했습니다.

 

황상하 사장은 "높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주택 공급을 지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01985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88 04.23 24,1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7,8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9,8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3,8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4,0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27 기사/뉴스 오존♥전주니, 9년 열애 끝 26일 결혼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11 21:08 4,040
419526 기사/뉴스 변영주 "이선균, 시나리오 주려던 때 잘못돼…검경 용서 안 돼" 339 20:41 23,117
419525 기사/뉴스 "개미만 털린다"…주식거래 12시간 연장에 개인투자자들 '발끈' 24 20:32 2,600
419524 기사/뉴스 “단종제에서 맑은 날씨 처음”…영월 청령포, 주말 맞아 관광객 북적 15 19:44 3,053
419523 기사/뉴스 전세 매물 44% 급감·규제 영향…서울 곳곳 '신고가' 확산 19 19:38 1,543
419522 기사/뉴스 “나랑 애인해도 되겠어” 20대 여성 등산객 얼어붙게 만든 노인 18 19:24 3,212
419521 기사/뉴스 “아내 시신, 동물 소각장에 태웠다”...일본 유명 동물원 직원, 아내 살해 후 소각장에 사체 유기 5 18:50 1,362
419520 기사/뉴스 사냥 즐기던 미국 백만장자, 아프리카서 코끼리에 깔려 사망 644 18:41 53,573
419519 기사/뉴스 故최진실 떠난 후 멀어진 절친들..홍진경 "큰일 겪으며 다들 지쳐" 30 18:40 6,102
419518 기사/뉴스 [KBO]“야오이마이 그 자체”…LG트윈스, 9회에만 4점 뽑고 ‘극적 역전승’ 9 18:37 936
419517 기사/뉴스 [단독] 청와대 민정 핵심 참모 보직 맞바꿔‥전치영 비서관이 민정비서관으로 //// 버닝썬 변호사 10 18:36 1,527
419516 기사/뉴스 [속보] 이란, '모사드 간첩' 또 사형 집행…"반정부 시위서 폭력 행사" 6 17:50 902
419515 기사/뉴스 [속보]러시아, 우크라 전역에 대규모 드론·미사일 공습…4명 사망 20 17:47 2,015
419514 기사/뉴스 [KBO] 제구 괜찮다 했는데…시한폭탄 사구에 답답한 사령탑 "순둥한 선수인데, 방법 찾아야죠" [대전 리뷰] 34 17:00 2,761
419513 기사/뉴스 메이저리그 이정후, 시즌 2호 홈런...한 경기 3안타 폭발 16:48 324
419512 기사/뉴스 찰스 3세 첫 미국 국빈 방문인데… 백악관 앞 호주 국기 게양 3 16:39 2,351
419511 기사/뉴스 인도네시아, 말라카 해협 통행료 부과 발언 철회 18 16:11 2,529
41951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사형제 부활…총살·약물·전기의자 재도입 311 15:05 40,129
419509 기사/뉴스 "계양산 러브버그 막는다"…살충률 94% 미생물 방제제 현장 실증 실험 34 14:30 2,816
419508 기사/뉴스 [KBO] [속보] '144km 헤드샷' 한화 노시환, 휴식 없이 4번 3루수 선발 출장 [오!쎈 대전] 110 14:30 5,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