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보영·이광수, 유재석 만난다…‘틈만 나면,’ 시즌4 피날레 장식
무명의 더쿠
|
14:25 |
조회 수 722

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박보영과 이광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 마지막 편의 게스트로 참여했다.
두 사람은 오는 29일 첫 공개를 앞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다.
작품 홍보와 더불어 오랜 절친인 두 사람이 보여줄 티키타카 케미에 기대가 모인다.
뿐만 아니라 SBS ‘런닝맨’으로 오랜시간 함께해 온 MC 유재석과 이광수의 재회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같은 소속사인 MC 유연석과 이광수의 인연, 영화 ‘늑대소년’에서 호흡을 맞췄던 유연석과 박보영의 재회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박보영과 이광수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틈만 나면,’ 시즌4는 오는 14일 방송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