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송은이 “김은희, ♥장항준 대박에 ‘카드 달라’ 요구하니‥아직 정산 안됐다고”(라디오쇼)

무명의 더쿠 | 11:47 | 조회 수 2156
hkoFCK


장항준 감독 대박에 대한 김은희 작가의 반응이 전해졌다.

송은이는 4월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

매니지먼트 시소 대표이기도 한 송은이는 소속 연예인인 장항준 감독에 대해 "엔터테이너로서의 계약인 거냐"라는 말에 "맞다"고 답했다.

서울예대 출신인 두 사람. 송은이는 "학교 다닐 때부터 친했다. 그 인연으로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는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 될 거라고는 본인도 모르고, 부모님도 모르고, 아내인 김은희 작가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많이 보면 500만 명 보겠다 생각했다. 손익분기점을 넘는 게 항상 목표였기 때문에, '오빠. 이번엔 충분히 넘길 것 같다' 했다. 특히나 전작이 안 되어서 어깨가 쪼그라들어있었다"고 말했다.

"온 대한민국이 장항준을 찾고 있다"는 송은이. 그는 "대표로서 이 성공을 어떻게 분석했냐"는 말에 "찢어지게 가난한 시절도 있었으나 그 이후로 작품을 꾸준히 하면서 가난을 면했다. 제가 옆에서 지켜본 장항준 감독님은 성품이 따뜻하다. 영화 마무리도 따뜻하지 않나. 그런 것들이 잘 녹아들어 있어서 영화가 터진 것 같다"고 전했다.

장항준 감독의 성공에 대한 김은희 작가의 반응을 묻자, 송은이는 "최근에 만날 일이 있었다. 김은희 작가가 '오빠 카드 나 달라'면서 농담하더라. 이에 (장항준 감독이)'은희야, 정산이 안 됐잖아' 하더라. 이런 이야기 나누는 걸 목격했다"고 귀띔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1000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6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KBO] 경기 중 최악의 상황 월드컵에서 준우승한 상황이 메이저에서 실제로 벌어짐...
    • 15:00
    • 조회 27
    • 이슈
    • 다음주 화요일 <컬투쇼> 야구 특집-스페셜 DJ와 게스트 라인업 예고
    • 14:56
    • 조회 499
    • 정보
    4
    • [속보] 檢, '일본인 관광객 모녀 참변' 음주운전자에 7년 구형
    • 14:55
    • 조회 266
    • 기사/뉴스
    10
    • 곧 위약금 면제 될거 같은 압수수색당한 엘지 유플러스
    • 14:52
    • 조회 1337
    • 이슈
    39
    • 해외에 수출되어 Ai라는 말을 듣고 있는 한국 영상
    • 14:51
    • 조회 2184
    • 유머
    33
    • 인류는 핵전쟁 함정에 빠졌다 - 미어샤미어 교수
    • 14:51
    • 조회 291
    • 이슈
    5
    • 보복 살인 김훈, 전 애인 차 퇴로 막고 전동 드릴로 유리 깨 범행 '끔찍'[영상]
    • 14:50
    • 조회 854
    • 기사/뉴스
    5
    • 다음주 빌보드 HOT100 중간예측
    • 14:50
    • 조회 987
    • 이슈
    17
    • [분노의 회계사]③ AI로 업무 덜겠다는데… “오히려 일 늘어”
    • 14:47
    • 조회 819
    • 기사/뉴스
    10
    • 미국 AI Perplexity가 산출한 2026월드컵 티어 리스트
    • 14:46
    • 조회 219
    • 이슈
    • [분노의 회계사]① “100시간 일해도 기록 못해” … 회계사 울리는 ‘타임이팅’
    • 14:45
    • 조회 427
    • 기사/뉴스
    3
    • 천안 유명 빵집 '시멘트빵 논란' 경찰 무혐의…업주, 재기 준비
    • 14:42
    • 조회 2246
    • 기사/뉴스
    6
    • ‘브로콜리너마저’마저 반려···예술활동증명, 이렇게 어렵고 모호할 일인가요
    • 14:42
    • 조회 1790
    • 기사/뉴스
    17
    • 절벽 옆에 부엉이가 있다는 붉은 사막 근황.jpg
    • 14:41
    • 조회 4979
    • 이슈
    130
    • 동북아에서 한국인만 도덕적 잣대가 다름
    • 14:41
    • 조회 8638
    • 유머
    119
    • "보육원에 맡기느니…" 4살 아들 살해 시도한 친모 끝내
    • 14:41
    • 조회 666
    • 기사/뉴스
    5
    • 컵케이크 공주옷 입었네
    • 14:40
    • 조회 615
    • 이슈
    1
    • [속보] 하교하던 초등생 배 ‘퍽’ 걷어찬 40대男…유치장 대신 ‘병원’ 간 이유
    • 14:40
    • 조회 1252
    • 기사/뉴스
    7
    • 우주소녀 다영, 7일 솔로 컴백…‘바디’ 열풍 잇는다
    • 14:40
    • 조회 220
    • 이슈
    1
    • 유세윤이 돈독 올라서 규모 확 늘렸다는 콘서트장 모습.jpg
    • 14:38
    • 조회 11365
    • 유머
    17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