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에서 공천은 곧 당선이었습니다.
그래서 비리가 싹텄습니다. 검증 없이 통과되고, 견제 없이 당선되는 구조 속에서 썩을 대로 썩었습니다.
이번 6.3 지방선거, 그 썩은 부위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뉴탐사가 수개월간 취재한 호남 공천 후보들의 민낯, 이번 주말 휴일 이틀 연속으로 공개합니다.
[토요일]
6.3 지방선거 호남 공천대란, 취재 결과 연속 방송
1시 목포 이호균 - 교비 36억 횡령, 박사논문 표절, 차명법인 운영
3시 강진·함평 - 전과 5범 무감점, 6년 전 당론 위배 15점 감점
5시 보성 김철우 - 아들 마약, 경찰 유착 의혹, 1억 가짜 봉급
7시 영암 우승희 - 군수 오른팔의 전횡, 자동차·창고 뇌물 의혹
9시 고흥 공영민 - 선거브로커 3억원 의혹, 300여 건 수의계약
[일요일]
6.3 지방선거 호남 공천대란, 취재 결과 연속 방송
1시 신안 박우량 - 햇빛연금 사기, 골프장 송전선로 변경, 관권선거
3시 무안 김산 - 무안MRO, 가짜 미투, 불법선거자금 모금 판결
5시 해남 명현관 - 솔라시도, 석산 난개발, 윤선도 유적 방치
7시 영광 장세일 - 딸 돈봉투, 가족 명의 수의계약, 열병합발전 비리
9시 구례 김순호 - 현 군수 과거 비서실장 시절 성비위 의혹
제보는 지금도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추가 방송합니다.
제도가 작동하지 않을 때, 공론화를 통한 자정작용만이 답입니다
https://x.com/i/status/2039853819866345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