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황하나, 버닝썬 단골 의혹…경찰 “박왕열 연루 확인되면 재수사”
594 0
2026.04.02 21:57
594 0
필리핀에서 국내로 압송된 ‘마약왕’ 박왕열 사건을 계기로, 과거 ‘버닝썬 사건’과 황하나의 마약 연루 의혹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경찰은 2일 정례 간담회에서 박왕열 사건과 관련해 “여죄를 철저히 밝히고 범죄 수익도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밝히며, 클럽 ‘버닝썬’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관련성이 확인되면 엄정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에서 주목되는 지점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다. 그는 과거 박왕열 조직으로부터 마약을 구매한 인물로 지목된 데다, ‘버닝썬’의 주요 고객으로 알려지며 사건의 연결고리로 거론돼왔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을 단순한 마약 유통을 넘어선 구조적 범죄 가능성으로 보고 있다. 경찰청 1기 프로파일러 출신 배상훈 교수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서 박왕열 조직과 황하나, 버닝썬을 연결하는 유통 구조 가능성을 언급하며 “특정 인물이 유통과 연결 고리 역할을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분석했다.

또한 과거 관련 수사 과정에서 등장했던 핵심 인물들의 잇따른 사망 사례를 언급하며 “단순 사건으로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며 보다 면밀한 수사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60363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20 00:05 12,8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3,5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9,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782 기사/뉴스 [단독] "계엄 찬·반 인사 정보 수집하라 지시" 36년만에 방첩사 간부 '육성' 폭로 나왔다 1 18:41 34
419781 기사/뉴스 [단독] "노상원 자백유도제 검토 지시는 사실이었다"…문상호 전 사령관 진술 1 18:40 59
419780 기사/뉴스 염정아→덱스…김혜윤, ‘산지직송’ 누구랑 붙어 있어도 케미 요정 1 18:39 71
419779 기사/뉴스 환경미화원에 '계엄령 놀이' 갑질…양양 공무원 "형 무겁다" 항소 19 18:18 1,050
419778 기사/뉴스 [단독]진태현, 2년여 이끈 '이혼숙려캠프' 하차 33 18:10 4,793
419777 기사/뉴스 단독 2조원대 정부 GPU 사업, 네클·SDS·KT에 쿠팡까지 도전장 21 18:03 701
419776 기사/뉴스 태국여행 갔다가 납치된 여대생…“미얀마로 팔려가” 중국 발칵 14 18:01 2,704
419775 기사/뉴스 배성재·박지성, JTBC 2026 월드컵 메인 중계진 투입 3 18:00 427
419774 기사/뉴스 "어린놈의 XX가"…정이한에 음료 뿌린 30대 긴급체포 10 17:58 2,174
419773 기사/뉴스 따라 샀으면 돈 복사였네…'대통령의 펀드' 수익률 보니 16 17:48 3,597
419772 기사/뉴스 서울 집 산 30대, ‘부모 찬스’ 쓰고 코인·주식 처분 ‘영끌’ 6 17:47 1,146
419771 기사/뉴스 '런닝맨' 유재석, 기사 업데이트 확인하는 지예은에 "이렇게 열애설 기다리는 사람 처음 봐" 13 17:42 1,978
419770 기사/뉴스 방시혁 구속영장 재신청 놓고 경찰 “보완 먼저, 예단 어려워” 9 17:42 390
419769 기사/뉴스 아동성착취물 범죄자 절반이 10대…한국서 한 달간 225명 검거 17 17:40 808
419768 기사/뉴스 배다해, 100세 시할아버지와 합가 근황…“쪽방살이 중” 30 17:39 4,869
419767 기사/뉴스 "너흰 첫 제자야" 눈물의 졸업식…김태리·최현욱 '방과후 태리쌤' 종영 17:38 332
419766 기사/뉴스 800회 맞은 '런닝맨', PD가 밝힌 장수 비결…"BTS 뷔, 덱스, 카리나 출연 원해" 2 17:35 487
419765 기사/뉴스 [속보] 특검, 내란 가담 혐의 박성재 전 법무장관에 징역 20년 구형 10 17:34 700
419764 기사/뉴스 "해킹 피해? 우린 몰라"…쿠팡·네이버 '무책임 약관' 없앤다 1 17:33 517
419763 기사/뉴스 김혜윤 ‘살목지’, 200만…손익분기점 2.5배 12 17:32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