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1,797 8
2026.04.02 18:47
1,797 8
2일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에는 '최근 논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약 2주간 채널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와 함께, 최근 불거진 미정산금 논란에 대한 해명이 담겼다.


이장우는 "기다려 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며 "개인적인 일을 정리한 뒤 영상을 올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 잠시 쉬었다"고 운을 뗐다.


이장우는 "남의 돈을 떼먹고 장사할 만큼 간이 큰 사람이 아니다"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문제의 원인으로 '중간 유통업체'를 지목했다. 이장우는 "우리는 유통업체를 통해 고기를 공급받고 그때그때 대금을 지급했다"며 "하지만 해당 유통업체의 경영 악화로 축산업체에 대금이 전달되지 않으면서 미수금이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AYKUk

이어 "축산업체 측에서 내가 유통업체 운영자라고 오해한 부분이 있었다"며 "현재는 오해를 모두 풀었고 미수금도 전부 정리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일로 기사가 난 것에 대해 도의적인 책임을 느끼고 모든 부분을 책임지겠다"고 덧붙였다.


또 '이름만 빌려준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그는 "얼굴만 걸어놓고 빠진 것이 아니다"라며 "메뉴 개발과 레시피에 직접 참여했고, 운영은 전문가들과 함께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장우는 "이번 일을 계기로 많은 생각을 했다"며 "앞으로는 더 성숙한 모습으로 음식에 대한 진심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김준석 기자


https://v.daum.net/v/20260402184028944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42 04.20 25,2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6,3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075 기사/뉴스 북중미 월드컵 중계, 결국 MBC·SBS 빠졌다 "JTBC·KBS 공동중계"[공식] 12:06 14
419074 기사/뉴스 법학자 205명 “촉법소년 연령 하향 신중 검토 필요” 성명서 12:06 13
419073 기사/뉴스 “아시아 투어는 왜 왔냐”… ‘악프다2’ 때아닌 인종차별 논란 [스경X이슈] 12:03 189
419072 기사/뉴스 [단독] 체불 논란 넘어 사기 고소로…MBN '태권' 49명 집단 고소 1 11:53 784
419071 기사/뉴스 하림, 매장 300개 홈플 익스프레스 인수 추진..."신선식품 퀵서비스" 쿠팡 대항마 가능? 16 11:51 669
419070 기사/뉴스 “텅 빈 경기장, 상권 붕괴 불 보듯”...인천 야구장 떠난 자리 대책마련 시급 4 11:46 861
419069 기사/뉴스 35년전 ‘델마와 루이스’, 올 칸영화제 ‘얼굴’로 귀환 2 11:41 356
419068 기사/뉴스 북중미 월드컵 JTBC·KBS서만 보나…MBC·SBS, 중계권료 140억원 제안은 거절 8 11:29 458
419067 기사/뉴스 염혜란 “‘케데헌2’ 여자 귀마 연기해보고파”(씨네타운) 1 11:28 585
419066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정규 4집 'THE LEGACY'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23일 컴백 예고 2 11:22 91
419065 기사/뉴스 단속 뜨자 산비탈로 '휙'‥'30만 원어치 두릅'이 쓰레기로 9 11:16 1,273
419064 기사/뉴스 "계획도, 목표도 몰라"…이란협상 난항 속 백악관도 우려 4 11:14 368
419063 기사/뉴스 전쟁범죄는 외면하면서…日 '쇼와100년' 은화발행 논란 9 11:12 673
419062 기사/뉴스 국내 첫 '말차 소주' 탄생…선양소주 22일부터 전국 GS25 통해 출시 6 11:12 801
419061 기사/뉴스 '전쟁 가능 국가' 향하는 일본…방위상 '자위대=군인' 지칭 논란 4 11:10 249
419060 기사/뉴스 일본도 ‘미성년자 SNS 제한’ 검토…연령 필터링 의무화 추진 14 11:08 506
419059 기사/뉴스 [속보] 중국산 장악한 국내 전기차 시장…작년 점유율 33.9%로, 3대 중 1대 22 11:08 849
419058 기사/뉴스 포스코, 7000명 직고용 로드맵 제시했지만…갈등 장기화 조짐 11:07 154
419057 기사/뉴스 콘돔 못 구하면 벌어질 일…가격 대폭 인상 확정, 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핫이슈] 11:07 685
419056 기사/뉴스 김남길, 이번엔 540분 日 팬미팅 "부족했다" 21 11:05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