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혜윤 "'살목지' 개봉일='선업튀' 첫 방송일, 좋은 기운…변우석도 파이팅" [인터뷰]
699 2
2026.04.02 13:38
699 2

vKCvvB

 

영화 '살목지' 개봉을 앞둔 배우 김혜윤이 2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오는 4월 8일 개봉하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공교롭게도 4월 8일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첫 방송일과도 같다. 김혜윤의 인생작인 이 작품이 큰 인기를 얻으며 김혜윤의 든든한 팬덤으로 자리 잡았다.

그는 "좋은 기운이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저라는 사람은 벚꽃하면 떠오르는게 항상 중간고사였다. 중간고사 기간에 벚꽃이 피더라. '살목지'가 개봉한다고 했을 때 제일 먼저 친구들이랑 보러가면 너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며 "이렇게 날씨 좋을 때 모두가 영화관에 가서 보면 좋겠다. 친구들과 혹은 가족들과 연인들과. 좋은 기운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동시기에 차기작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컴백하는 '선재 업고 튀어'의 동료 변우석에게도 "서로 파이팅 했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건넸다.

김혜윤은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주고 있는 '선재 업고 튀어'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아직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해외 나갈 때도 몸소 느낀다. 앞으로 더 이 많은 분들에게 연기로 보답해야겠다 싶고, 팬 분들과 마주할 때마다 더 좋은 작품과 캐릭터로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0089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50 03.30 48,5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6,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266 기사/뉴스 ‘슬럼프 극복’ 이수현, 7년 만 신곡 최초 열창…이찬혁 “역시 내 동생”(강호동네서점) 17:48 206
3032265 이슈 드래곤포니 - 아 마음대로 다 된다! w/엑디즈 Xdinary Heroes 준한 17:46 33
3032264 유머 ㄹㅇ 행정력 동원해야 될꺼 같은 다음주 월욜 아이돌 행사.jpg 8 17:45 1,290
3032263 이슈 벚꽃 피는 요즘 산책하며 듣기 좋은 노래 (feat. 라이브가 음원보다 좋은) 1 17:42 263
3032262 기사/뉴스 '마약 자수' 식케이, 연예인이 선처 이유 되나 "유명인은 재범 어려워"…檢 징역 3년 6개월 구형 17 17:41 862
3032261 유머 오토바이야 루야랑 손 잡으쟈🐼💜 10 17:41 640
3032260 이슈 의외로 찐 절친이라는 여배우들 우정…jpg 2 17:41 1,512
3032259 이슈 아무리 잘생기고 스펙 좋은 남자여도 용납할 수 없는것 2 17:40 621
3032258 기사/뉴스 윤경호, 수면내시경 썰도 역대급‥의사 “듣긴 하나 몰라” 농락에 울분(십오야) 1 17:40 521
3032257 이슈 의외로 20년 지기라는 보플 친목 (시즌 다름) 17:38 453
3032256 이슈 조선 정조시기 청나라의 bl소설을 보고 충격 받은 사대부들 22 17:37 1,593
3032255 이슈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 업데이트(f.프레드) 8 17:37 581
3032254 기사/뉴스 10CM·소란, 만우절도 특별하게…대표곡 바꿔 불렀다, 프로젝트 싱글 'Change' 발매 1 17:37 143
3032253 이슈 아이브가 평소에 아기다이브한테 듣는 말 수준.. 18 17:36 1,476
3032252 정치 추미애 페북 가정폭력 가해자 이입이다 VS 아니다 4 17:36 480
3032251 유머 1000일기념 누워서 팬미팅 해주는 루이바오 ㅋㅋㅋㅋ 3 17:35 618
3032250 이슈 다들 중고딩 때 부모님이 학교에 전화 많이 했어?jpg 56 17:34 2,030
3032249 유머 ‘조용히’ 예뻐지고 싶어서 왔는데 35 17:32 3,031
3032248 유머 19) 배민 대참사 21 17:31 4,367
3032247 이슈 오늘 10년전 댄스신동 나하은 상암 돌아다닌 영상 9 17:30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