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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명불허전 3MC 신동엽·수지·박보검, 여덟 번째 호흡 확정

무명의 더쿠 | 10:05 | 조회 수 545

[JTBC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백상예술대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3MC 신동엽·수지·박보검이 올해도 시상식 진행을 맡아 무대에 선다.


신동엽·수지·박보검은 5월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MC로 활약한다. 세 사람이 함께 마이크를 잡는 건 벌써 여덟 번째다. 이제는 서로의 눈만 봐도 찰떡 호흡을 펼칠 만큼 완벽한 백상의 호스트가 됐다.


어느 덧 열두 번째 백상 나들이에 나서는 '백상의 중심' 신동엽은 50회부터 52회까지 MC로 인사한 후, 54회부터 올해 62회까지 9년 연속 MC석을 지킨다. 생방송 진행의 권위자로 매 해 막강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만큼, 올해도 유머러스하면서 안정적인 입담을 기대케 한다. 특히 지난해 남자 예능상 수상으로 건재감을 증명하기도 한 신동엽은 올해 같은 부문 시상자로도 나설 예정. 누가 예능계 대선배 신동엽에게 트로피를 건네 받을지 주목된다.


명불허전 '백상의 아이콘' 수지는 지난해 기념비적인 MC 10주년을 보내고 11년 연속 백상을 빛낸다. 2016년 52회를 시작으로 11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출석한 만큼, 백상과 수지, 수지와 백상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이 됐다. 성장의 아이콘이자 백상의 아이콘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한 수지를 매 해 만날 수 있다는 건 백상이 자랑하는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백상과 수지를 반기는 따뜻한 봄날, 올해는 어떤 싱그러운 매력을 전할지 지켜보게 만든다.


박보검은 존재만으로도 시상식을 빛나게 하는 '백상의 얼굴'이다. 눈과 귀가 트이는 비주얼과 진행 실력을 바탕으로 모두가 인정하는 선한 영향력까지, 박보검은 공정성과 신뢰성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백상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54회 때 첫 발걸음 후, 군 복무로 57회 한 해를 잠시 떠났다가 전역 첫 일정으로 58회 백상 무대에 올라 의리를 다졌던 박보검은 62회까지 5년 연속, 8회 차 MC로 곧 10주년을 맞이한다. 믿음직한 박보검이 있기에, 백상은 올해도 든든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8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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