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반려견에 달려든 개 막다가 '중상'..."목줄 없었다"
1,257 9
2026.04.02 09:52
1,257 9
1일 오전 11시 41분께 김포시 통진읍 고정리 길거리에서 60대 A씨가 개에게 물렸다.


이에 A씨의 손가락 일부가 연결 부위를 남겨놓은 상태로 불완전 절단되는 등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반려견과 산책하던 중 갑자기 달려든 개가 자신의 반려견을 공격하자 이를 말리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소방 당국자는 "A씨를 문 개의 주인은 '목줄을 채웠다'고 주장했으나 현장 출동 당시 목줄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A씨를 공격한 개의 품종은 진돗개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wGw6Ucg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271 00:06 3,9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3,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4,5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058 기사/뉴스 CEO들이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는 개포동 '디퍼아' 09:36 219
420057 기사/뉴스 스타벅스, 콜드브루 10주년 맞아 신제품 2종 출시 09:34 343
420056 기사/뉴스 14살 성폭행에 촬영까지…20대男 '집유'로 풀려났다 13 09:34 307
420055 기사/뉴스 해태제과, 로마 정통 젤라또 '피프레도' 편의점 첫 진출 2 09:32 265
420054 기사/뉴스 [단독] '약물 강도' 20대 "우유에 수면제 타‥곁눈질로 계좌 비번 파악" 9 09:19 511
420053 기사/뉴스 [공식] 진태현 후임 이동건? “‘이숙캠’ 제안 상태…검토 중” 22 09:18 1,096
420052 기사/뉴스 안 야위었네…'130억 완납' 차은우, 탈세 논란 후 첫 근황 31 09:17 2,697
420051 기사/뉴스 징역 4년 선고 순간, 얼굴 찌푸린 김건희…퇴정할 땐 ‘비틀’ 3 09:16 666
420050 기사/뉴스 [단독]비거주 1주택, 강남에 내집 있으면 “더 투기적” 판단 90 09:11 1,474
420049 기사/뉴스 '서울 집, 지방 근무' 삼전닉스 직원도 장특공 영향권 6 09:10 623
420048 기사/뉴스 "내 연봉 4000만원, 690만원은 더 줘야 '서울 직장' 포기" 9 09:08 961
420047 기사/뉴스 송은이·김신영 불화설, 솔직한 심경 밝혔다 "혼란스러웠던 건 사실" (옥문아) 9 08:37 5,044
420046 기사/뉴스 불장에 증권사 객장 고객 쇄도 “오늘 상담접수 더 못 받습니다” 6 08:36 1,336
420045 기사/뉴스 김 부장, 승진 위해 AI까지 열공…미생 장그래 자리가 사라진다 1 08:35 763
420044 기사/뉴스 [단독] 이동건, 진태현 나간 '이혼숙려캠프' 빈자리 채워 401 08:32 28,029
420043 기사/뉴스 넷플릭스 ‘기리고’ 3일 만에 글로벌 4위…멕시코·UAE 등 37개국 톱10 2 08:31 528
420042 기사/뉴스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날벼락…역사학자 "수준 낮은 대체 역사물" 211 08:26 13,795
420041 기사/뉴스 “카드값 빠듯한데도 안 판다”…40·50대, 해외주식 끝까지 쥔 진짜 이유 [숫자 뒤의 진실] 10 08:24 1,901
420040 기사/뉴스 [단독] "죽이겠단 생각으로 폭행"…검찰, 김창민 감독 사망 피의자 녹음 확보 12 08:22 2,192
420039 기사/뉴스 [단독] '이 돈 받고는 못 다녀' 줄퇴사…국민연금에 무슨 일이 38 08:19 3,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