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신예은, 박보검과 로맨스 호흡…드라마 '밤 여행자' 주연
5,861 38
2026.04.02 07:16
5,861 38
qAjtco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신예은이 박보검과 매력적인 로맨스물로 컴백한다.


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신예은은 새 드라마 '밤 여행자'의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조율 중이다.


'밤 여행자'는 로맨스 장르의 드라마로 '꽃보다 남자', '무브 투 헤븐' 등을 집필한 윤지련 작가의 신작이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박보검이 출연할 전망이다.


신예은은 드라마 '더 글로리', '정년이', 지난해 '백번의 추억', '탁류' 등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과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국내 20대 여자 배우들 중 눈에 띄게 알찬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세 스타다. 본격 로맨스 장르인 '밤 여행자'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박보검과 멜로 케미스트리 역시 궁금증을 더한다.


'밤 여행자'에 앞서 신예은은 차기작으로 ENA 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닥터 섬 보이'에서 이재욱과 호흡을 맞춘다. 앞서 출연설이 나왔던 드라마 '여고생 왕후'는 당시 제안받은 작품들 중 하나로, 최종적으로는 출연하지 않을 전망이다. 박보검은 차기작인 영화 '몽유도원도'와 '칼: 고두막한의 검'을 앞둔 만큼 차례로 일정을 소화하며 '밤 여행자'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밤 여행자'는 지난해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거쳤으며, 본격적으로 주인공들의 가닥이 잡히면서 속도감 있게 제작 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https://naver.me/5PWiBIRk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10 04.22 69,93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4/28(화) 오전 2시 ~ 오전 3시 22:30 3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9,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4,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9,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8,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13 기사/뉴스 근력 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오르기 보다 내려가기 효과가 2배? 22 22:55 1,866
419812 기사/뉴스 [단독] ‘햄버거 빅3’ 한국버거킹 매물로 18 22:47 2,842
419811 기사/뉴스 [단독]룸미러에 걸린 갓난아기 사진…6명이 만난 어른들 [소녀에게] 24 22:16 2,867
419810 기사/뉴스 [단독]287명, 평균 14.1세…스마트폰을 쥔 모든 아이가 표적이었다 [소녀에게] 11 22:14 1,861
419809 기사/뉴스 "입장하려면 성착취 영상 먼저 보내라"…'19금 공유방' 만든 1020 18 21:39 1,479
419808 기사/뉴스 신상 털고 성착취물 유포…‘1만명 박제방’ 운영 10대들 검거 12 21:35 1,209
419807 기사/뉴스 "제주도 못 가본 어머니께" 딸 편지에 응답한 제주관광공사 23 21:30 2,349
419806 기사/뉴스 최양락 “개그 콘테스트 1등 건방떨다 잘려, 최하위 이경규 롱런이 최고” (남겨서 뭐하게) 1 21:23 352
419805 기사/뉴스 속옷도 없이 납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정말 아무것도 '없는' 여행 시작 (꽃보다 청춘) 6 21:15 1,694
419804 기사/뉴스 최양락, 방송 중단 후 호주 이민 이유 “38살에 나이 많다고 잘려” (남겨서 뭐하게) 4 21:13 1,939
419803 기사/뉴스 [단독] 여성 청소년 자살시도, 남성의 3.7배… 복지부 “심리부검시 성차 반영될 것” 9 21:13 918
419802 기사/뉴스 김정관 산업장관 “삼성전자 파업 상상조차 힘든 일…지혜로운 판단해달라” 3 21:10 375
419801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 콘서트 한 이유?…"매진 원해서" 1 21:08 594
419800 기사/뉴스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42세 사망…안타까움 2 21:03 1,594
419799 기사/뉴스 '고액·상습체납자 1위' 선박왕 권혁, 해외 은닉 예금 339억 환수 353 20:48 33,775
419798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약물과 몽둥이, 누가 설계했나 3 20:48 359
419797 기사/뉴스 ‘시나위’ 김바다, 대마 흡입 또 검찰 송치…“불찰 깊이 반성” 9 20:35 1,393
419796 기사/뉴스 '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 20:34 490
419795 기사/뉴스 유세윤 “맞팔했는데 신고”…앤더슨 팩, 브루노 마스 패러디 반전 20:30 750
419794 기사/뉴스 맨발로 도로 걷던 두 살배기…'개코' 경찰 덕에 엄마 품으로 17 20:30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