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서혜원, 올 초 품절녀 됐다…비연예인과 ‘조용한 백년가약’
7,508 20
2026.04.01 15:10
7,508 20

1일 취재 결과, 배우 서혜원은 올 초 양가 가족만 모인 가운데 비연예인 연인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화려한 예식보다는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한 언약을 택하며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열었다.

 

서혜원은 MK스포츠에 “제게 서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소중한 동반자가 생겼습니다”라고 조심스럽게 운을 뗀 뒤, “앞으로 배우로서도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팬들에게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연기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을 드러냈다.
 

 

서혜원은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데뷔해 ,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을 통해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SBS ‘사내맞선’, tvN ‘환혼’ 등 굵직한 작품에서 톡톡 튀는 감초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체 불가한 배우로 성장했다. 특히 그녀의 진가는 최근 들어 더욱 눈부시게 빛났다. 2024년 최고의 화제작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주인공 임솔(김혜윤)의 절친 이현주 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매력으로 안방극장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어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6’의 신입 크루로 합류, 코믹 연기까지 섭렵하며 탁월한 예능감과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코믹과 정극을 유연하게 오가며 매 작품마다 입체적이고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선보이는 서혜원. ‘믿고 보는 신스틸러’로서 전성기를 맞이한 그녀가 든든한 동반자와 함께 맞이할 2026년의 새로운 행보에 따뜻한 축하와 기대가 쏠리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18634

 

 

어머 선업튀 현주역 배우!! ㅊㅋㅊ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91 00:05 3,3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2,5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6,3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7,5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2,1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471 기사/뉴스 광주 국회의원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남광주로 이전해야" 12 08:01 518
419470 기사/뉴스 [단독] ‘BTS 진 닮은꼴’ 김무준, 안평대군 된다…‘수성궁 밀회록’ 캐스팅 20 07:30 2,396
419469 기사/뉴스 안성재, 대처가 아쉽다 핑계뿐인 ‘4과문’에 역풍 15 07:12 3,587
419468 기사/뉴스 1주일 만에 3kg 빠졌다고?…탄수화물 끊으면 몸에서 벌어지는 일 28 02:09 9,571
419467 기사/뉴스 [KBO] 노시환 생각에 8번 단 손아섭 “선배에게 이런 면이 있다니…” 2군 있던 노시환에게 준 ‘감동’ 3 01:54 993
419466 기사/뉴스 스킨즈, 美 빌보드 라디오 차트 데뷔 첫 진입 쾌거 04.23 531
419465 기사/뉴스 이창섭, 오늘(23일) 신곡 ‘우리들의 동화’ 발매…청춘 향한 찬란한 응원 04.23 128
419464 기사/뉴스 43만명 개인 정보 다 털린 결정사 듀오 22 04.23 3,904
419463 기사/뉴스 전세사기 피해 보증금 3분의 1 보장…신탁사기엔 선지급·후정산 04.23 354
419462 기사/뉴스 한가인, 남편 연정훈 포함 '소나무 취향' 라인업에 손종원 추가 "좋아해요" 7 04.23 1,045
419461 기사/뉴스 박정훈 "계엄 당일, 신동욱 권유에 부산 의원 1명 본회의장 나가" 3 04.23 764
419460 기사/뉴스 “14세 원칙 지켜야” 유엔 아동권리위, 정부와 촉법소년 현안 논의 [서울신문 보도 그 후] 17 04.23 1,148
419459 기사/뉴스 스카이데일리 든 전한길 "내가 잘못 가르쳐, 5.18은 북한 주도 내란" 47 04.23 2,964
419458 기사/뉴스 덱스, 막내 김혜윤에 오빠 노릇 “한 살 동생 주제에‥내 밑”(산지직송) 6 04.23 1,328
419457 기사/뉴스 안정환, '딩크' 이예림 격려 "운동선수 아내로 사는 거 힘들죠?"('육아인턴') 04.23 1,891
419456 기사/뉴스 중동발 악재에도…1분기 韓경제 1.7% 급반등, 5년6개월만에 최고 5 04.23 363
419455 기사/뉴스 '롯데 마침내 5연패 탈출' 전민재 미친 호수비에 멀티히트 날았다…로드리게스 111구 역투 [사직 게임노트] 10 04.23 544
419454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vs 워너원, 컴백 전 대표 신경전…"갑자기 먼저 행보를"('라디오스타') 4 04.23 1,264
419453 기사/뉴스 ‘나혼산’ 유수빈, 무한도전 멘트 달달 외우는 무도 키즈 자취 루틴 7 04.23 2,080
419452 기사/뉴스 [단독] 산부인과 시술 뒤 몸속에 거즈가 그대로‥의사 말에 더 황당 24 04.23 4,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