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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어서와' 파코, 한국 사랑 통했다…2주 연속 화제성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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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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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이후 첫 게스트로 나선 파코는 진정성 있는 한국 사랑으로 시청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그 결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3월 4주차 펀덱스 차트에서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이다. 비드라마 출연자가 연속으로 1위를 지키는 경우가 드문 만큼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파코의 화제성은 프로그램 흥행으로도 이어졌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동영상 화제성 부문 8위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2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2회에서는 프랑스 3인방 파코, 맥스, 자밀이 서울의 밤을 즐기며 야외 스케이트장 체험에 나선다.


서울 광장의 야외 스케이트장을 발견한 세 친구가 즉석에서 빙판 위 도전에 나선다. 특히 파코는 “인생 첫 스케이트”라며 설렘을 드러내지만, 막상 빙판 위에 오르자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인다.


위풍당당하던 기세와 달리 파코는 빙판 위에서 엉금엉금 기어가는 반전 실력으로 웃음을 안긴다.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는 몸에 당황한 그는 난간에만 의지한 채 버티다가 결국 “나 집에 가고 싶어요!”라고 외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맥스도 만만치 않다. 320mm 왕발과 남다른 머리 크기 때문에 장비 착용부터 진땀을 흘린 그는 우여곡절 끝에 빙판에 합류하지만, 이번에는 멈추는 법을 몰라 폭주를 시작한다.



이정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401143345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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