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남부에서 발생한 유엔 평화유지군 대원 사망 사건이 이스라엘군의 포격에 의한 것이라는 증언이 나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유엔 보안 소식통은 "조사 결과 지난 29일 발생한 인도네시아 대원 사망 사건의 포격은 이스라엘 탱크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사건 현장에서 탱크 포탄 파편이 수습됐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레바논 남부 아드치트 알 쿠사이르 인근 초소에서 원인 불명의 포탄이 폭발해 평화유지군 대원 1명이 숨진 데 이어 30일에도 또 다른 폭발로 인도네시아 대원 2명이 추가로 사망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유엔 보안 소식통은 "조사 결과 지난 29일 발생한 인도네시아 대원 사망 사건의 포격은 이스라엘 탱크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사건 현장에서 탱크 포탄 파편이 수습됐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레바논 남부 아드치트 알 쿠사이르 인근 초소에서 원인 불명의 포탄이 폭발해 평화유지군 대원 1명이 숨진 데 이어 30일에도 또 다른 폭발로 인도네시아 대원 2명이 추가로 사망했습니다.
https://naver.me/5K6ld7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