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냄새 난다" 김포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부검 의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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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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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경기 김포경찰서와 김포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3분쯤 김포 고촌읍 한 건물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소유주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이 강제로 문을 개방한 결과 건물 안에서 50대 남성 A 씨가 숨진 채 누워있었다.
A 씨 시신은 이미 부패가 진행된 상태로 파악됐다.
경찰은 시신에서 타살 흔적 등 범죄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으나, 정확한 사인 파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해당 건물을 임차한 것으로 보인다"며 "구체적인 사인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이 강제로 문을 개방한 결과 건물 안에서 50대 남성 A 씨가 숨진 채 누워있었다.
A 씨 시신은 이미 부패가 진행된 상태로 파악됐다.
경찰은 시신에서 타살 흔적 등 범죄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으나, 정확한 사인 파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해당 건물을 임차한 것으로 보인다"며 "구체적인 사인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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