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희귀질환 진단검사 지원 대상 올해 40% 확대

무명의 더쿠 | 10:06 | 조회 수 482
질병관리청은 올해 희귀질환 진단 지원사업 대상자를 지난해 810명에서 1,150명으로 42% 늘리고,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도 75개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희귀질환자로 의심되는 사람이 사업 참여 의료기관을 내원하면 유전자 검사를 지원해 희귀질환을 빨리 발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지난해 사업 대상이었던 810명 가운데 유전자 분석을 통해 희귀질환으로 진단받은 대상자는 285명으로 진단율은 35.2%였습니다.


https://naver.me/5ho7Gpfe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85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덬들이 생각하는 왕뚜껑 3종 중 최애맛은?
    • 15:11
    • 조회 183
    • 이슈
    11
    • 20원짜리 비닐봉투 한 장 가져간 알바생 신고받은지 30분만에 잡아갔던 청주 경찰 (2017년 기사)
    • 15:10
    • 조회 465
    • 기사/뉴스
    11
    • 알티 탄 NCT WISH 코디
    • 15:09
    • 조회 532
    • 유머
    1
    • 보험사 사고조사 하는 사람이 내 편 같지 않을 때 — 억울하고 부당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때 TIP
    • 15:09
    • 조회 282
    • 기사/뉴스
    3
    • ‘샤이닝’, 음주·숙취 운전 연출…방심위 민원 접수
    • 15:08
    • 조회 383
    • 기사/뉴스
    2
    • 별점 1점 줘서 '진상용'이라 써있는 택배를 받은 고객.jpg
    • 15:08
    • 조회 1041
    • 유머
    19
    • 붉은사막) 도사는 무엇이냐..
    • 15:08
    • 조회 154
    • 이슈
    • 9년간 783곳 신축 아파트서 담합…한샘 등 7개 가구업체 유죄 확정
    • 15:08
    • 조회 153
    • 기사/뉴스
    1
    • 궁금한이야기Y 대한축구협회 제보
    • 15:08
    • 조회 320
    • 이슈
    • 아이유 변우석 <엘르> 4월호 스페셜 에디션
    • 15:07
    • 조회 409
    • 이슈
    8
    • 소소하게 화제인 '큐티스트릿' 영상에 일본팬이 단 댓글
    • 15:06
    • 조회 438
    • 유머
    8
    • @@: 파로마 알아요? 우림씨??? 🐻 : 😯파로마요??
    • 15:06
    • 조회 223
    • 이슈
    1
    • '6.6억→7.7억'…미아동 아파트, 한 달 만에 1억 뛴 이유 [돈앤톡]
    • 15:04
    • 조회 369
    • 기사/뉴스
    • 과거 원달러환율 1400원 넘으면 국가위기라했던 이재명대통령
    • 15:03
    • 조회 715
    • 정치
    25
    • 불황에 짐 싸는 대기업들…통신·석화 인력 구조조정 '칼바람'
    • 15:02
    • 조회 225
    • 기사/뉴스
    • 통일교 교주, 노벨평화상 후보로 공식 추천되다
    • 15:01
    • 조회 3804
    • 이슈
    102
    • 안늙어서 화제인 일본 연예인
    • 14:59
    • 조회 2138
    • 이슈
    19
    • 대화제였다는 파리의 연인 결말
    • 14:59
    • 조회 611
    • 이슈
    4
    • [단독] 본인 허락받았다더니 “염혜란은 몰랐다” AI영화 ‘검침원’ 딥페이크 논란.. 비공개 전환
    • 14:57
    • 조회 7458
    • 기사/뉴스
    89
    • [뉴트랙 쿨리뷰] 장한음, 위로에 머물지 않는 낭만의 기록
    • 14:56
    • 조회 186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