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필 "데이식스, '꿈의 버스'로 밝은 음악 마침표... 새로운 음악 할 것"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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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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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저희는 작년에 정규 앨범을 만들기 전 곡 작업을 할 때 타이틀 곡 '꿈의 버스'로 밝은 곡을 내고 10주년의 마지막을 장식하자고 이야기를 했었어요. 아마 '꿈의 버스'가 데이식스 곡들 중 밝은 음악의 마침표가 될 것 같아요. 항상 새로운 것을 하고 싶어하고, 앞으로의 음악도 분명히 다른 형태로 나올 거예요. 지금도 빨리 곡 작업을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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