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22년전 오늘 발매된, Daylight "Angle Song"

무명의 더쿠 | 01:09 | 조회 수 196

발매일 2004년 3월 30일 









작사 데이라이트(Daylight)Tomoko Kawase

작곡 SYUNSAKU OKUDA 

편곡 신피디







https://youtu.be/SBBcbCxOD5s?si=QjBN3u-LiuaZyMXC 

https://youtu.be/56wiZ56bHxc?si=tVKV-fvJMG8Ev-Qq 

https://youtu.be/gmveCBiIehU?si=wPg3p1YW7zvW9GF5 

https://youtu.be/fM5IolHsNoA?si=SezH4IcfkyjMkY_b 

https://youtu.be/F_oMH2DTKUc?si=GXOL25p4_r3zWst2 

https://youtu.be/xFSmCsYdtcs?si=MrNClmBG5CaEWC_F 





기억해 까마득한 꿈이  
가져가 거짓과 약속 
미래는 쓰러지지 않아 
그 어떤 운명도 피하진 않아 

차갑게 빛나던 저 태양  
꿈보다 희미한 현실 
바라봐 더 강해진 나를  
그 어떤 시련도 피하진 않아 
The Angel Song 

시간의 날개  
바래지는 추억은 
한숨 섞인 바람을 타고 
하얀 빗속으로 사라졌어 

사랑이란건 세상 그 무엇보다 
반짝이는 그림자처럼 
나의 곁을 감싸주었지만.. 
잊지 않았어 

흐릿한 밤하늘에 별도 
쓰러져 꺾여진 꽃도 
새롭게 시작할 걸 알아 
아까의 미래는 끝나버렸어 
The Angel Song 

시간의 날개 바래지는 추억은 
한숨 섞인 바람을 타고 
하얀 빗속으로 사라졌어 
사랑이란건 세상 그 무엇보다 
반짝이는 그림자처럼 
나의 곁을 감싸주었지만.. 

잊지 아 그렇게 날 버렸지..yeah.. 
사과나무 향기 아래 
걸터 앉아 만났어.. 
끝은 아니야 
부서지는 마음이 
더욱 강하게 만들었어 
하얀 빗속에서 다짐했어 

시간의 날개 바래지는 추억은 
한숨 섞인 바람을 타고 
하얀 빗속으로 사라졌어 

내일이 되면 끝이 되는게 이제 싫어 
사랑이란 건 세상 
그 무엇보다 반짝이는 그림자처럼 
나의 곁을 감싸주었지만.. 
잊지 않았어.. 잊지 않았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25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결혼식 안 가면 돈 안 보낸다"... 이서진, '축의금 문화' 소신 발언
    • 08:38
    • 조회 8
    • 기사/뉴스
    • 노량진 국평 ‘분양가 25억’ 시대…더 멀어지는 ‘서울 자가’의 꿈
    • 08:38
    • 조회 10
    • 기사/뉴스
    • "4월 월급명세서 보고 놀라지마세요"…건보료 정산에 희비 교차
    • 08:36
    • 조회 443
    • 기사/뉴스
    4
    • ‘영끌했는데, 이자가 미쳤어요’…주담대 금리 7% 뚫었다
    • 08:36
    • 조회 168
    • 기사/뉴스
    1
    • "블랙먼데이는 없겠지?"...한달새 '-12%' 코스피, 개미들이 '육탄방어' [MZ 머니 다이어리]
    • 08:34
    • 조회 104
    • 기사/뉴스
    • 생각보다 비싸서 놀랐다는 충무김밥의 원가
    • 08:33
    • 조회 521
    • 이슈
    2
    • ‘2000원대 휘발유 대란’ 폭풍전야…오를 일밖에 없다
    • 08:32
    • 조회 163
    • 기사/뉴스
    • 아무래도 핵 하나 더 맞고싶었던거같은 히로시마
    • 08:30
    • 조회 592
    • 이슈
    • 반포보다 비싼 흑석동… 평당 8500만원, 역대 최고 분양가 나온다
    • 08:30
    • 조회 326
    • 기사/뉴스
    3
    • [단독] 한의원 몰려가는 '나이롱 환자'…1.7조 줄줄 샌다
    • 08:29
    • 조회 565
    • 기사/뉴스
    6
    • 내향인들의 약속에 대한 인식
    • 08:28
    • 조회 565
    • 유머
    8
    • “5일간 1700조 녹았다, 내 노후도 함께”…믿었던 빅테크서 곡소리
    • 08:28
    • 조회 759
    • 기사/뉴스
    2
    • 세탁소에 맡겨진 잠만보
    • 08:28
    • 조회 785
    • 유머
    6
    • 게임 붉은사막 모드 개발이 빡센 이유
    • 08:25
    • 조회 838
    • 유머
    6
    • 결제 직전 멈췄다…치킨값 3만원, 이미 문 앞까지 왔다
    • 08:22
    • 조회 1331
    • 기사/뉴스
    9
    • 특이식성 구매자 vs 대쪽같은 판매자
    • 08:21
    • 조회 1224
    • 유머
    8
    • "예금 깰까"…채권개미들 연 4% 우량 회사채 '눈독'
    • 08:20
    • 조회 538
    • 기사/뉴스
    1
    • 이름이 달랐으면 좀 더 어땠을까하는 단종된 롯데리아 햄버거
    • 08:20
    • 조회 1311
    • 이슈
    10
    • 화가가 몇 년 전 키웠던 말티즈를 그리워하며 그린 작품
    • 08:19
    • 조회 1251
    • 이슈
    7
    • “우리가 등골브레이커라고요?” 캥들의 ‘그림자 노동’ 계산기 두드려보니[캥경제학②]
    • 08:19
    • 조회 700
    • 기사/뉴스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