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F1] 이번 스즈카 그랑프리에서 만들어진 흥행 짤
1,439 10
2026.03.29 17:08
1,439 10

https://x.com/alexsalbon/status/2037538511482499291


하트 5만 넘게 찍힌...


사인스의 미친 패기에 흔들리는 알본의 동공



인터뷰어: 목표가 뭔가요?

사인스: 폴 포지션이요 🙂

알본: 폴 포지션....?




사람 두 명 태우고 달리는 거랑 똑같은 뚱띠카지만 일단 폴포지션 내지르고 보는 내 동료의 패기


mtWyJC


coAlfq
InEHuM


제리랑 똑같다는 인용 알티 많이 탐




https://x.com/sebcedess/status/2037562878052733208


웃프지만 왠지 오래 언급될 짤 생성 완료...



nfUNOI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572 04.03 45,2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1,8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1,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2,6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6083 기사/뉴스 원필 ‘사랑병동’ 미어터졌다…실내체육관 사흘 콘서트 초고속 매진 10 23:26 458
416082 기사/뉴스 반복되는 장애 가족 비극…"장애 아동 피살률, 전체 아동의 6배" 7 23:00 862
416081 기사/뉴스 김지민 "나 임신 체질인가 봐"…시험관 시술 후 '난자 여왕' 등극하며 자신감 7 22:57 2,421
416080 기사/뉴스 쌍둥이 나오는데 ‘응급실 뺑뺑이’…“의사·병상 없어” 7번 돌다 첫째 떠났다 57 22:52 2,035
416079 기사/뉴스 51세 김준호, 정자 활동성 결과에 ‘충격’…결국 ‘자연 임신’ 포기 17 22:44 3,659
416078 기사/뉴스 '혼전임신' 김지영 "♥남편 윤수영과 매일 샤워 같이해"…이현이 문화충격 24 22:41 4,739
416077 기사/뉴스 사설 구급차가 인도 덮쳐 중학생 숨져...환자 타고 있지 않았다 14 22:38 2,371
416076 기사/뉴스 박홍근 기획처 장관 "중동戰 타격 심대하면 2차 추경 검토" 3 22:27 322
416075 기사/뉴스 김여정, 이 대통령 유감에 “김정은 위원장이 솔직하고 대범하다 평가” 19 22:12 1,954
416074 기사/뉴스 7년 만에 입 연 황대헌 “린샤오쥔, 그 뒤에도 춤추며 날 놀려” 6 21:54 2,143
416073 기사/뉴스 출퇴근 혼잡, 재택근무로 해결하나...국토부 "공공기관부터 검토" 19 21:47 2,252
416072 기사/뉴스 배우 김정태 아들 '야꿍이' 지후가 '상위 0.5% 영재'라는 결과와 함께 받은 진단 21 21:38 7,460
416071 기사/뉴스 [속보] 김여정, 李대통령 “무인기 유감”에 “국가수반이 솔직하고 대범하다 평가” 211 21:32 28,277
416070 기사/뉴스 박은영, 소개팅 재회로 결혼…“춤 보더니 가게 어렵냐” 6 21:28 5,453
416069 기사/뉴스 트럼프의 ‘최최최후통첩’에 이란 ‘콧방귀’…휴전 협상 가능할까 7 21:19 672
416068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시위대에 무기 지원했는데…쿠르드족이 가로채" 7 21:16 700
416067 기사/뉴스 ‘이란 날려버린다’는 트럼프에…중·러 “즉각 휴전” 촉구 6 21:05 822
416066 기사/뉴스 [심층 분석] ‘신천 캐리어 사건' 딸은 왜 무기력했나…침묵의 방관인가, 처절한 생존인가? 5 21:00 1,128
416065 기사/뉴스 [영상] "트럼프보다 차라리 시진핑"…'글로벌 지지율' 중국이 미국 앞서 37 20:57 1,200
416064 기사/뉴스 ‘이란 날려버린다’는 트럼프에…중·러 “즉각 휴전” 촉구 2 20:54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