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화 이민우, 오늘 결혼…전진·앤디 사회
6,840 21
2026.03.29 15:22
6,840 21
xuRhly


이민우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화촉을 밝힌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 앤디가 맡는다. 축가는 평소 가깝게 지낸 가수 자이언티와 거미가 부른다.


두 사람은 2013년 신화 일본 투어 당시 지인의 소개로 처음 알게 됐다. 이후 재회해 지난해 1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민우 청첩장을 통해 “오랜 시간을 거쳐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이제는 함께 뿌리내리고 하루하루를 단단히 쌓아 밝고 새로운 날로 나아가려고 합니다”라며 “그 시작의 자리에 함께하시어 축복과 응원을 전해주신다면 그 마음을 평생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민우는 신화 멤버 중에서는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네 번째로 결혼하게 됐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https://v.daum.net/v/20260329141802793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07 00:05 11,4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2,2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7,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739 기사/뉴스 GH, K-컬처밸리 아레나 정밀 안전진단 착수…“세계적 안전성 확보” 16:01 87
419738 기사/뉴스 전단지 붙이는 사람에게 낭심 차이자 폭행해 제압한 아파트 경비원 무죄 8 16:00 778
419737 기사/뉴스 [단독] 음주 측정 거부하고 역주행…순찰차에 담벼락까지 충돌 3 15:56 466
419736 기사/뉴스 공주대-충남대, 5월 8일까지 전 국민 대상 통합대학 교명 공모 29 15:50 1,129
419735 기사/뉴스 집도 못 보고 6억 보냈다…서울 전세 ‘노룩 계약’, 지금 왜 터졌나 [숫자 뒤의 진실] 22 15:42 1,469
419734 기사/뉴스 한예종 광주 이전 법안에 與 내부서도 발칵…서울·광주 의원 간 이견 19 15:40 889
419733 기사/뉴스 제2의 영월?…영화 ‘살목지’ 흥행에 농업용 저수지 ‘북새통’ 9 15:39 845
419732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2.15% 상승한 6615.03 마감…사상 첫 6600선 안착 19 15:34 717
419731 기사/뉴스 미성년자 15명 불법입국 후 난민 신청…카자흐스탄 브로커 구속 5 15:31 870
419730 기사/뉴스 호남 최초 '코스트코 익산점' 속도 낸다…건축허가 신청 4 15:16 549
419729 기사/뉴스 “나이+근속 70 넘으면 나가라”…창사 51년 만에 첫 희망퇴직 나선 마이크로소프트 36 15:12 2,821
419728 기사/뉴스 [MBC 단독] 금감원장님 법카로 미슐랭·호텔 식당부터 집 근처 간장게장집까지 29 15:08 2,209
419727 기사/뉴스 인실리코메디슨, 뇌종양 치료제 AI로 개발…“4년 걸릴 것 6개월 걸렸다” 9 15:08 1,094
419726 기사/뉴스 수면마취 리프팅 시술받던 40대 의식불명...경찰 수사 16 15:05 1,893
419725 기사/뉴스 "미국 의대 출신 추천 화장품"…공구 사기로 1억 뜯은 인플루언서 재판행 3 15:04 1,655
419724 기사/뉴스 [단독] 신혜선, 유재석과 3년만에 재회…'유퀴즈' 출격 9 14:55 1,161
419723 기사/뉴스 넷플에 밀리고, 믿었던 CJ도 손뗐다…왓챠 ‘운명의 일주일’ 9 14:55 1,474
419722 기사/뉴스 공무원 '일잘러' 파격 보상 지시에…미 관세 협상팀도 4천만 원 포상 9 14:54 1,065
419721 기사/뉴스 국세청, 해외서 339억 세금 환수‥선박왕 권혁·외국인 선수도 포함 14 14:53 1,936
419720 기사/뉴스 단 2화만에 4.1% 시청률 '우뚝'…탄탄한 전개로 시청자 반응 터진 韓 작품 ('허수아비') 7 14:53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