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팬들이 지은 별명인줄 알지만 사실은 기사발인 SSG 후니하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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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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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FtlGK

후니와 하니의 성장...ㄷㄷㄷ

기사를 본 팬들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겨서

이러고 놀았는데

기사 이후로 나란히 부진ㅠㅜㅜㅋㅋㅋ 그래서 폐기하기로 함
저러고 다음 시즌(2022시즌) 둘 다 잘해서 후니하니가 되었다는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