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망언 터지기 전) PR팀 다시 고용한 듯한 티모시 샬라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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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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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는 데뷔 초부터 '랠러번트 PR팀' (업계 탑 회사)과 쭉 함께하다 작년쯤 여기 PR팀 짜르고 친구 고용했다는 썰이 돌았음
PR팀 바뀌자마자 온갖 망언을 쏟아내고 구설수에 휩싸여 "PR팀의 중요성"이라고 국내 커뮤에 글까지 올라왔을 정도
오스카 직전 발레&오페라 발언으로 업계 동료들에게까지 저격을 받는 등 사태가 악화되었는데 오스카 참석 당시 '랠러번트 PR팀'의 베테랑과 동석한 것이 찍힘

동석한 베테랑 PR파트너 '제시카 콜스테드'
티모시를 저격했던 업계인들과 (ex 스티븐 스필버그) 안 마주치도록 동선까지 다 조율해줬다고 함

콜린 퍼스가 오스카 수상소감에서 언급한 적도 있는 업계 베테랑이라고

(콜린 퍼스, 조쉬 오코너 얘기는 티모시랑 상관없고 걍 저 여성분이 잘나가는 업계 베테랑이라는 예시로 가져온 거)
ㅊㅊ ㄷㅁㅌ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