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고 소리치며 뛰어와" 창원 상가주차장서 흉기난동, 20대 여성 심정지·30대 남성은 중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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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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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82953?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27일 창원의 한 상가주차장에서 흉기난동으로 2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6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칼부림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경찰 공동 대응 요청으로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20대 여성 A씨와 크게 다친 30대 남성 B씨를 병원에 긴급 이송했다.
A씨는 B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것으로 전해졌다.
상가 한 상인은 "A씨가 아파트 인근에서 상가까지 살려달라고 소리치며 뛰어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