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김고은x강동원 '혼', 지난달 촬영 돌입⋯사극 로맨스 호흡 어떨까
1,500 9
2026.03.27 14:12
1,500 9

김고은 강동원 [사진=조이뉴스24 DB ]

배우 김고은, 강동원 주연의 드라마 '혼'이 지난달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닌 강동원과 어떤 색깔도 완벽하게 흡수하는 김고은이 사극이라는 장르 안에서 어떤 로맨스를 완성할 지 기대가 모아진다.

 

'혼'은 스타작가 박지은과 '흥행 보증수표' 김원석 감독의 만남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앞서 박지은 작가는 '별에서 온 그대' '사랑의 불시착' '눈물의 여왕' 등을 집필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혼'을 통해 사극 로맨스에 첫 도전한다. 김원석 감독은 '시그널' '나의 아저씨' '폭싹 속았수다' 등을 통해 '믿고 보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혼'은 기획안조차 쉽게 볼 수 없는 극비 프로젝트다. 현재 드라마와 관련해 알려진 건 사극 로맨스라는 장르 뿐이다.

 

https://m.joynews24.com/v/1954114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183 04.28 9,4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5,2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7,5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147 기사/뉴스 진태현 하차한 '이숙캠', 이동건 섭외 이유는? 9 14:16 500
420146 기사/뉴스 김신영, '아는 형님' 정식 학생으로 합류…사상 첫 여자 고정 멤버 25 14:13 1,077
420145 기사/뉴스 “제대로 된 K호러 시리즈” 기리고, 글로벌 4위 등극 14:06 260
420144 기사/뉴스 송민호 ‘재복무 의지’, 감형 노린 전략?…현직 변호사 “재복무는 당연한 과정” 5 13:59 638
420143 기사/뉴스 ‘이혜훈 방지법’ 드디어…30세 이상 미혼 자녀 ‘3년’ 이상 동거해야 13:56 791
420142 기사/뉴스 [단독] 서울시 감사위 공무원, 미성년 성추행 혐의로 직위해제 2 13:55 319
420141 기사/뉴스 서울 제외 32개 의대 정원 확정…내년 490명, 2028년부터 매년 613명 증원 2 13:51 449
420140 기사/뉴스 [단독] "죽여버리려 했다"‥'김창민 감독 사건' 피의자에 살인 혐의 검토 5 13:50 516
420139 기사/뉴스 [단독] 서울시 감사위 공무원, 미성년 성추행 혐의로 직위해제 5 13:48 505
420138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 콘서트 포스터 공개 '기분 좋은 설렘' 4 13:47 708
420137 기사/뉴스 쭈그려 앉더니 화르르...대구 지하철서 방화 막은 공무원 '아찔 현장' 42 13:40 2,702
420136 기사/뉴스 '워너원 재결합' 이대휘 "'왕사남' 박지훈 인기, 온 우주가 도왔다" (라스) 4 13:32 790
420135 기사/뉴스 "기름 한 방울 안 나는데 '쓰봉' 왜 석유로 만드나?"... 전국서 주문 쇄도한 공장 26 13:28 2,994
420134 기사/뉴스 미성년자 15명 불법입국 후 난민 신청…카자흐스탄 브로커 구속 7 13:23 779
420133 기사/뉴스 아스트로 윤산하, '5월 솔로 컴백' 확정 1 13:20 139
420132 기사/뉴스 ‘워너원 재결합 경사’ 이대휘 “‘왕사남’ 박지훈 인기, 온 우주가 도왔다”(라스) 3 13:12 764
420131 기사/뉴스 양정원, ‘남편의 강남경찰서 경감 향응 제공 수사 무마 의혹’ 관련 경찰 출석 2 13:07 1,104
420130 기사/뉴스 ‘피겨 퀸’의 변신은 무죄...김연아, 단발병 부르는 숏컷(더블유 화보) 17 13:06 1,988
420129 기사/뉴스 쇠구슬 사제총으로 ‘탕탕’… 비둘기 사냥한 태국인 2명 강제 추방 37 13:02 1,844
420128 기사/뉴스 빵지순례 원조 성심당이 걸어온 70년의 발자취를 되짚다 1 13:01 701